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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 서치중~
소개시 한국생활 13년차로 한국어 패치가 어느정도 되어 있다고함.
20살에 시집와서 이혼 후 혼자 살면서 조건을 한다는 처자.
처자 비흡연으로 자기 집에서 한다고 함.
대화가 넘 친절하고 상냥함
라인이나 카톡 아이디 달라고 하니 그거 안한다함
여기서 업소가 아닌가 싶어서 네고를 하니 콘필에 2-13까지 가능하다고 깍아줌.
사진 달라고 하니 사진을 줌.
개인이면 즐달 가능할듯하여 혹시 접견한 회원님 있으시면 개인지 아님 없소인지 정보 부탁드려요
사진은 첨부합니다

여탑인끼리 싸우지 마요 ㅜㅜ
가득이나 적대세력들도 많은데 우리는 단결해야죠 ㅎㅎ
이 개가튼 년 갔더니 똥개 훈련시키는 거두 아니구 건물앞에서 사진하나 달라 7층 올라와서 사진하나 달라 그리고
또 몇분 밖에서 대기 홋수 갈쳐 달라니까 급한 전화땜에 쪼금만 기달려 달라 하면서 무려 몇번 얘기 더 오고가구 홋수 알려줘서
718호 앞에 와서 노크 살짝 해달라서 노크했더니 문만 빼꼼하면서 안으로 들이지는 않구 조금만 더 기달려 달라 해서 또 비상계단에서
10분 기달리다가 정말 개빡쳐서 앙*에 개쌍욕 박아주고 그냥 돌아왔음.
현관 얼굴 살짝 내비친게 위 프사와 이목구비 비스무리 하지만 엄청 뽀샵 가했음...
본인은 이쁜편이다라고 생각한다는데 젓까는 소리임.
장장 30여분간을 잦같이 기달리게 할 정도 혹하는 몽타주 절때 아님.
개쌍년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호구포역 근처 논현포레 718호 개 젓같은년
결국 근처 차량으로 나와서 거기까지 간게 시간이 아까워서 몇십분 후 주안 북부쪽에 다른 일반인 만나서 붕가 하지만 씨발 약징어 아 젓같은 날이여
개 쌍년 언어만 패치된줄 알았더니 마인드와 대가리도 한궄형으로 완전 패치가 되었나보네요
그리고 갠인지 업소인지 모르나 죽순이처럼 하는 냔이네요
분명 안에 손님이 있던거겠죠
먼길 고생하셨습니다 꼭 즐달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ㅜㅜ
보신분이 정보줌 주시면 좋겠네요
사진상 베트남 처자중에서는 이뻐보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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