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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일 급땡기구 할일두 없고해서
스윗톡에서 검색하다. 나이는 38 사진이 꼴릿하여 1-10, 2-13 이천 A27 인가 A57인가 모텔에서 보기루 협의후 집에서 출발
거리가 30km 였는데 할일이 없고 드라이브겸 겸사 겸사 해서 만나러 가기루 결심하였는데 문득 여기서 본글중에 모텔잡아놓구
오기루 하면 100% 업소라는 말이 생각나서 갈까말까 고민하다.
마
땅히 대체제도 없고 해서 출발하기로 하였습니다.
중간 중간 메세지 보내서 변동사항없는지 확인하면서 가다보니 어느덧 이천에 다왔네요.
이천 터미널 근처에서 현금 인출후 잠시 또 업소일거 같은데 하는 느낌이 들어 고민 스윗톡에서 대체제 찾을려고
검색해보니 와우 같은거리에 36~38세 아주머니들이 5명정도 리스트에 뜸
이때 현타가 왔음 다시 집에가느냐 아니면 그냥 한번 들어가볼까 무지 고민하다가
그냥 거리도 있고 할일도 없고 해서 A27인가 57인가 하는 모텔에 들어가서 자리잡고
톡을 보냈습니다.
앗 바로 답장이 오는데 먼저 샤워하고 가운입고 있으라는 답변
어디서 많이 들어봤는데 또다시 현타가 옴...
잠시후 연인네 등장 와 사진과 싱크로율 10%로도 안됨
아줌마도 뻘쭘했는지 아무말도 안함 나도 아무말도 안함
그냥 했음 생각하기도 싫음
그리고 이놈의 존슨은 주변환경이 어땠든 그냥 여인네 살속에 들어가면 마냥좋다구 물을 뿜어됨...
아후 정말 이런나에게 다시한번 실망함...
암튼 1차전 마무리후 아줌마는 혼자 보내구 대실료가 아까워 샤워하고 티비보고 그러다 나옴
나오면서서 또다시 현타옴 뭐하는 짓인지...
암튼 몇시간사이에 현타가 많이도옴...
그런데 후기를 쓰고 있으면서 또 하고 싶음...
나라는 존재는 정말....
암튼 다들 아시겠지만 나처럼 어리버리한 동지를위해 간단히 정보를 남김
아래 사진은 모두 업소임
선텔 내상입으면 오래가는데
위추도 못드리겠네요
조건 고수님들 말 무시한 결과라고 생각하세요
같은 키로수에 아이디2~3개
이천이 그래요.
희안하네요. 할매들의 영업장이 이천이라는 현상이...
그래서 선텔 할매들이 먹고 사는 거임요
어리버리 하지 맙시다
할매퇴출
이게 어리버리하고 싶지 안은데 성향이 어리버리가 되요 ㅜ_ㅜ
위추를 드립니다
여기계시는 선배님들 경험담들은 정말 가볍게 여기면 안된다는 교훈을 되새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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