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행운장을 갈까 남도로 갈까 하다.. 남도장으로 갔습니다
5일 오루 4시경에 방문. 누구누구 있다고 하는데..
지유가 서비스 좋다고 할머니가 말해서 콜 하고 비타500 하나들고 2층으로 갔습니다.
시설은 오래된 여관방. 그래도 . 선풍기와 에어컨은 있습니다.
샤워하고 물기 닦는중. 들어온 지유..
내 몸을 보더니만 웃더니 물기 자기가 닦아준다고~~ ^^
첫인상은 155정도에 45키로 정도~ 가슴과 얼굴 은 수술~ 경상도 말씨. 나이는 40후반 ~ 50대 중반
애무와 떡감 좋습니다.. 주말은 쉰다고 합니다. 다른곳에서고 콜 하면 간다고 합니다.
대전을 언제쯤 다시 올지는 몰라도.. 나름 즐딸 했습니다.
저는 행운장은 가보고 남도장은 안가봤는데 남도장이 행운장보다 더 낫나요?
ㅎㅎㅎ
전 행운장을 안가바서 ^^
평일 새벽 1~2시 까지 라고 했고,.
제가 평일 오후 4시경 방문 했습니다. 주말은 머라 했는데. 기억이 안나요~
지유 마인드 괜찮좋~ 추천 누르고 갑니다~참고로 지유는 친해지면 해보고 싶은거 다 할수 있다능
아.. 그래요 ^^
언제 다시 갈지 ㅋ 서울에 살아서 힘들듯~
네.. 일반적인 여관방 생각 하시면 됩니다..
치약은 있는데. 치솔은 없어요~
시도는 안했는데. 불가할꺼 같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