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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빈이 만났습니다.
다빈이 옛날보다 더 젊어지고 예뻐졌어요.
저는 성향이 딱히 없어서 제가 원하는 스타킹 가져오니까
알아서 잘 신어주고 애인모드로 리드해줘서 좋았습니다.
스타킹 신었을때 각선미가 정말 남자를 미치게 만들어요.
또, 제 귀에 귓속말로 속삭여줄때 귀르가즘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빈이는 목소리도 이뻐요. 그리고 나무늘보 닮았어요.
플레이가 끝났을때 제 인생에서 다빈이같은 여자를
만나봤으면 하는 환상이 생겼습니다.
다빈이 항상 건강하고 오래했으면 좋겠네요.
나무늘보 닮았다는거는 칭찬인가요 욕인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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