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하루 종일 내리고 기분도 꿀꿀하고 해서 오렌지에
연락을 드렸더니 새로운 친구가 왔다고 말씀하시기에
바로 예약을 하고 다녀왔네요
계산후 후다닥 방으로 가서 샤워실로 직행 ㅎ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방으로 가서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한 처자가 들어오는데 몸매가 좋네요 ㅎ
이름을 물어보니 보아라구 하네요
대화는 평균이상은 하는거 같구
마사지 엄청 시원하게 잘합니다.
마사지 시원하게 잘받고 너무 좋아서 더 받으려고 했지만
힘이 들거같아 패스하고 서비스 부탁드리니
올탈과 함께 조명을 어둡게 줄이더니 올라와서 조지기 시작하는데
전 벌써 여기에서 끝이 난거 같네요 ㅎㅎ애무 bj잘하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끝내고 나왔는데 나중에는 아로마로 조지러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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