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저녁에 단대 갔다 왔습니다
송림 갈까 단대 갈까 하다가 역시 평일에 송림은 무리죠..
인간적으로 너무 멉니다 ㅠㅜ
명단을 보니..
앵두 봉자 희망 대추 하빈 현아
한명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네요
아가씨들도 적고 보기만 해도 꽈추가 말라 비틀어지는 라인업입니다..
그나마 처음 들어보는 앵두를 골라봅니다
눈썹이 짙고 단발입니다 약간 태국 사람 같네요?
키는 보통 배는 조금 있는데 가슴도 적당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슬렌더도 뚱도 아니에요
대신 엉덩이가 괜찮습니다
애무 시작하는데 부드럽고 깊게 잘 빠네요
바리들 보면 잘 못빨아서 빨다가 오히려 똘똘이 죽는데
부드러운데 적당히 압력 있게 빨아주니 확 서버렸습니다
허벅지에서 허리 꼭지까지 한바퀴 슥 돌고 끝납니다 시간은 짧아요
뒤치기로 시작하는데 신음은 없지만
엉덩이부터 허리까지 라인이 좋네요
허리에 크게 영어 문신이 있는데 특이하네요
정자세로 바꿔서 자세를 좀 맞추려하니 다리로 방어하면서 얼른 싸라고 재촉하네요.. 써글련
이거만 아니었어도 몇 번 더 볼 텐데 단대바리 인성 어디 안 가나봅니다
강강강 그리고 찍~~
끝나고 몇 마디 던져보는데 각얼음마냥 차가운 단답만이...
이래서 단대 끊었었지.. 현타가 살짝 옵니다ㅋㅋ
그래도 궁댕이는 봐줄 만했으니 나름 만족이었네요~~~
외모 .서비스 떠나서 말 잘하고 잘 웃고 하던데요
귀여운 여동생 느낌.
단대 안간지 꽤 됐네요 애들 까탈스러워서 안가려고요 ㅎ
저도 두번 만낫는데 처음만날때는 좀 친절하게 잘해줫는데 두번째 만낫을때는 빨리 안싼다고 머라고하더라고요,, 첫번째랑 똑같이 햇는데 고추도 크다고 머라그러고.. 이거 칭찬인가 ㅋㅋ
바리는 바리일뿐
매춘부가 유일
앵두 엉덩이 죽여주죠 허리 문신도 섹시하고 뒤치기할때 싸는맛이 좋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