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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탑][참이슬+4] 지금까지 이런 재접 횟수는 없었네요~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이 바닥에서 볼 수 있을때 무조건 챙겨봐야할 아이니깐요~

    업소명
    강남CU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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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이슬+4] 지금까지 이런 재접 횟수는 없었네요~ 언제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은 이 바닥에서 볼 수 있을때 무조건 챙겨봐야할 아이니깐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5/2

     ② 업종 : 오피

     ③ 지역/업소명 : 강남 CU

     ④ 파트너 이름 : 참이슬+4

     ⑤ 근무시간(주/중/야/랜덤) : 주간

     ⑥ 후기 내용

     
     
    오늘도 참이슬 보고 왔습니다~^^
    이슬이는 봐도 또 보고 싶고, 또 봐도 계속 생각나는 그냥 사랑 그 자체인 아이입니다~
    가끔 너무 같은 사람 후기만 여러번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식상해하실수도 있는데, 하긴 달림 내용은 매번 같으니, 그 후기도 비슷할 수 있긴 합니다~
    그럼에도 후기를 쓰는 이유는 립서비스로 좋다는게 아니라 엄라나 좋으면 이리 자주 보러가는건가 하는 것에 대한 답입니다~
    어차피 모든 관계는 상대적인 것이기에 저와 다른 느낌을 가진 분도 있겠지만, 최소한 제 기준으로 저와 잘 맞는 매님이라는 의미는 될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접견했고, 얼마나 좋으면 오늘 또 보러갔을지 공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수차례의 전화와 문자 예약을 통해 겨우 원하시는 시간에 예약 성공을 했습니다~
    그 덕분에 예약시간되기전까지 아주 기분 좋은 성취감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약된 시간에 방문을 하니, 오늘도 이쁜 이슬이가 환한 표정으로 반겨주었습니다~
    그런데 살짝 피곤한 느낌인 듯해서 혹시라도 컨디션이 안 좋은지 물어보니, 곧 그날이 올 예정이라 그렇다더군요;;
    일단 룸안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서는 지난주에 떨었던 수다에 이어서 계속 수다를 떨었는데, 이슬이가 좋은 점 중에 가장 기본적인 것 하나가 바로 수다코드가 맞는다는건데, 그게 너무 좋아서 그런지, 대화 내내 재미는 있었지만, 오늘도 꽤 시간이 지나서야 샤워를 시작했습니다~
    둘 다 황급히 샤워를 마치고는 다시금 침대에서 만났는데, 와우~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몸매도 사랑스럽고 이쁜 이슬이를 보니, 보자마자 불끈거려서 바로 눕히고 올라탔습니다~^^
    다만, 오늘 평소보다 더 길어진 수다로 사전에 키포인트 위주로만 진행하겠다고 양해를 구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이슬이 슴가는 빵뻥하게 터치감이 가미되었지만 이뻤고, 탱글한 블루베리 사이즈만한 반구 모양의 꼭지를 살살 핧으니, 역시 민감해서 처음부터 움찔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시간상 평소보다 짧게 적당히 양쪽 슴가 애무를 하고는 바로 아래로 내려왔는데, 딱 좋은 찰짐이였고 여전히 이쁜 라인이였습니다~
    뱨꼽도 작고 이쁘고 민감해서 움찔거렸고, 더 내려가니, 봉털은 비키니 왁싱을 한건지, 치골부분에만 집중적으로 자라있었는데, 그간 보면서도 대음순쪽에는 전혀 자라지 않는걸 보니, 원래 안나던지, 아니면 레이저제모라도 한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미끈했습니다~
    바로 대음순 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탱글하고 민감하고 싱싱하면서도 민감했고, 속봉지도 싱싱하고 촉촉하면서도 잘 느꼈습니다~
    짧게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고는 바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슴가도 같이 애무를 해 주었는데, 제가 느끼기에도 다소 급히 단계를 밟는거라 못 느낄까 걱정했는데 잘 느껴주었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해주니, 역시 움찔거리면서 느꼈는데, 아;; 예비콜이 와버렸네요;;
    시간상 역립을 마무리하고 바로 정상위로 올라와서, 삽입전에 잠시 클리와 질입구를 만져주다가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습니다~
    시간상 빠르게 다양한 정상위 포지션으로 박았는데, 이슬이가 형식적으로 대응하는게 아니라고 이해됐던게, 박을수록 당연히 반응도 커지면서도 애액이 더 많아져서 아주 부드럽고 미끄럽게 박혔습니다~
    물론 그러면서도 쪼임은 약해지지 않아서 좋았고, 얼마간 쉼없이 박다가 결국 시간압박때문에 너무 아쉬운 채로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흑흑;;
    그리고는 잽싸게 정리하고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실을 햇네요;;
    언제나 이 헤어짐이 아쉬워서 또 다음 출근일을 기다리게 되네요~
    그럼 참고하셔서 다들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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