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베리굿의 방글언니를 보고 왔습니다.
업소의 사이즈 표기와는 좀 거리가 있을수
있어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육떡미시
느낌을 좋아하시면 추천할수 있습니다.
업소에서 다른이름으로 사용하다가 바꾼걸로
알고 있구요,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방문해 봤습니다.
사실 첫방문때 실장이 살짝 장난친 부분이 있어서
기억이 안좋았었는데, 이 역시 혹시나... 하는 마음이 동해
예약걸로 고고.
시간맞춰 입장하고 예전 장난치던 실장은 없고 다른분이
맞이해 주시더군요. 다행...
이런저런 설명후 안내받고 준비하고 대기..
머지않아서 방글언니 입장...
아~ 역시...
언니도 그리 놀라는 기색은 없더군요. ㅋㅋㅋ.
타업소에 있을때 잘 보던 언니였고 다른곳도 잠시 있었다가
베리굿에선 다른 이름으로 일하고 있었더라구요.
사유가 있어서 다시 이름을 바꾼거겠죠? ㅎ
근데, 방글언니 사이즈가 상당히 많이 변했더군요.
예전엔 약통과였는데 지금은 후덕에 가까운....
본인 스스로도 육덕미시 느낌으로 가야하나... 하는 고민을...
스스럼없이 그런얘길 하더군요...
특수상황 때문에 어쩔수없이 살이 불어버렸고, 저보고
이젠 오빠가 자신을 찾을 그런 모습은 아닌거 같다고....쩝...
좀 많이 변하긴 했었습니다.
뭐 어쨋든 사람의 상황이라는게 항상 변하는것인지라...
각설하고 방문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옛추억과 기억을
되살려 방글언니 서비스를 받기 시작합니다.
육떡해진 몸매외에는 달라지는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마인드/피부/청결관리 등등...
그렇게 상당히 오랜시간동안 못보던 방글언니를
모습은 꽤 변했지만 탐하기 시작.
반응역시 여전합니다.
그냥 레알반응.ㅎ
열씸히 괴롭혀주다가 하나가 되어봅니다.
살짝은 육떡해진 몸의 흔적들이 느껴지긴 하더군요.
하지만 저는 이 언니의 반응때문에 만나곤 했던거라
개의치않고 공격일로.
악소리 나오는 모습을 보지 못하면 의미가 없지요. ㅋ
그렇게 실컷 얼굴이 달아오를만큼의 위로를 해 주고
마무리...
꽤나 많이 변모한 모습을 본인도 알고 있고, 그 모습을
받아들이며 수긍하는 긍정적 마인드에 감탄도 하고,
한편으론 얼른 정상으로 회복되길 바랬습니다.
중후하고 육떡한 스타일을 원하시면 적극 추천드리고,
기타 몸매를 일단 보신다면 추천드릴수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