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근처고 해서 최근 몇일전에 접견했어요
집으로 오라해서 갔었는데 집이 반지하 입니다.(여기서 스탑했어야 했는데...ㅠㅡㅠ)
우선몸매는 뚱 맞고요. 육덕아니고 그냥 뚱이에요. 얼굴도 별로고 가슴은 C컵정도 되어보였네요
다떠나서 보징어 냄새땜시 황천길 가는줄 알았네요.....심해도 너무 심해요
일반 보징어...(오징어 썪는냄새) + 시궁창 + 생선썪은내 납니다.
결국 씻다가 오바이트 했네요(화장실에서도 시궁창냄새나요)
좆이 뇌를 지배한 결과가 참 처참하네요.....
생리도 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더 심했던거 같아요.
애는 착한거 같아요....
그럼 머하나요;;;; 내상이 너무 심합니다.
솔직히 싸지도 못했어요
애국가도 불러보고 좋아하는 유라 치토세 언니 상상도 해봤는데 냄새가 다 끝내버렸어요.
이정도면 환불받고 나와야할 지경인데 좀 불쌍했어요
집에 냉장고,TV도없고 컴터도 분해해서 팔고있고 생활고에 좀 시달리듯 보여서....
그냥 하다가 애무,사카시만 좀 받고 씼고 나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도 혹시 몰라 진짜 빡빡! 다시 샤워했어요
재접견 0% 절대 없습니다.
충격이 커서 당분간 좀 쉬어야 할듯 합니다.......
위로 드립니다. 돈까지...
잉어 만나셨군요
봊잉어...
그쪽계통도 와꾸안나오면안팔리고
소외되는것같네요
징어내상은 안타갑지만
글쓴님이베푸신 작은자비는 그녀에게 큰힘이되어주고
언젠가글쓴님께 돌아올거에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