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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 후기입니다
4월29일 비오는날 새벽에 갑자기 꼴려서 588 종점부근 먹자골목에 위치한 발리마사지에 방문 하였는데 카운터 보던 아가씨가 자기가 들어온다고 하네요.ㅎ
그분이 중국분인데 한국말 잘하네요.ㅎ
나이는 좀 많았는데 스킬이 좋았습니다.애교도 부리고 여친처럼 대화해서 좋았고 빠는것도 엄청 잘 하더군요.마무리 끝나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옆어서 계속 애교부리면서 앵기더군요.ㅎ
재방문의사 있고 참고로 참젓인데 C컵정도 되고 엄청 부드러윘어요.ㅎ
이번달 안에 재방문 할겁니다.ㅎ
한번 가봐야겠어요
청량리 말씀하시는지
즐달 축하드립니다
미쳐버린 보지값이네요^^
세상이 망할려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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