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에 볼일보고 집에 그냥들거가기싫어서 어플켜봄
매일 죽치고 팔아대는 개인년들이랑 보도년바께 안보임
많은돈은 쓰기싫고 적당하게 물뺄년 찾고있는데
뚱1녀 저아시는분만 <<<이런토크보임
이씨발년 토크도 자주봤는데 무슨정신으로 쪽지보냈는지 모름
참고로 필자는 자주보이는 상주년은 잘안봄
여튼 쪽지보냈는데 간단만한다고하고 봤던분만 본다고함
첨부터 그런사람이 어딧냐고 알아가자고 꼬심
간단은 안싸지는데 떡치자니 그건 안한다고함
그래서 가격이나 물어봤는데 무슨 10분3 20분4 30분5
뭐 이런식임
물론 가격에 따라서 터치대는것도 달랐지만
씹가성비충인 나는 3짜리를 선택하고 더하고싶음 추가하겠다고
한후 접견하러 이동한다고함
씨발년이 차종이랑 색이랑 존나꼬치꼬치 캐물음
필자는 간단으로안싸짐
다리랑 좆에 힘빡주고 몇십분은 집중해야 간신히 쌀가말가임
그래서 3짜리 받아보고 추가할지말지 5에쌀수면 있으면
좋다고 생각하며 이동함
갈산동 어디주소주는데 역이랑 가까웠던것같음
씨발년이 도착했는데 나온다면서 존나안나옴
줄담배 2연타로 다피고 대기하는데 아직도안나옴
존나꾸물꾸물 어찌저찌 나와서 만나긴함
키 163정도 되보이고 앞이랑 옆으로 펑퍼즘하게 퍼진
다리두꺼운 돼지년이였음
나름꾸미고 치마처입고나왔는데
몸매랑 어울리지않는 언밸런스함이 시선을 찌푸리게함
면상보고인사했는데 마스크 쓴 얼굴에
눈을 일부로 크게뜨면서 땡글하게 잘보이려고 노력하는티났음
전형적인 저팔계 몸매상임
얼굴크고 가슴작고 앞뒤양옆으로 존나퍼져있음
하지만 쓰레빠 노숙자 스타일 아닌걸로 만족하며
일단 태우고 처자가 말하는 은밀한장소로 이동함
담배하나 같이 피자니까 자기는 흡연안한다고함
마스크벗고 얼굴좀 보자고 시전후 마스크 벗기고 관찰하는데
전형적인 저팔계 돼지머리 뚱임
하지만 꽁먹하러다니며 그동안바왔던
개잦같은 씹돼지 헐크 노숙자년들을 생각하면 뭐
이정도는 귀엽게 바줄수있음
일단3만원주고 니혀에 모터달아도 아마 그시간에는
못쌀것같으니까 더하고싶음 추가하겠다고 말함
그랬더니 4만원주면 쌀때까지 해준다고 함
시작하며
그후4만원을지불후 뒷자리갈까? 했는데 앞자리 눕혀하는게
더편하다고함
시작하려는데 오줌마렵길래 옆에다가 시원하게 싸지르고다시탐
남자들 꼭 하기전에 그런사람들 있는데 싫다고 징징댐
좆까는소리 듣기싫어서 자지털면서 오라고 신호보냄
자지털면서 내오줌방울이 깨끗이 털리지않음을
알았지만 좆까라는 마인드로 오라고함
하다가 흥분해도 머리채잡고 흔들지말라고 그게 제일싫다고
하지마라고 미리 경고처먹고 시작함
자지를쭉쭉 잘빨아댐 적당한 압과
마르지않는 입안과 침 범벅질하며
내자자 귀두와 가끔 구역질하며 좆 뿌리까지 깊숙히 넣어줌
혀로 좆기둥을 내름거리며
기둥밑바닥을 쓸어올리는 스킬을 구사함
숨고르기타임에도 손으로 쉴세없이 자지를 흔들어줌
가끔닿는 이빨은 용서해주기로함
빈도가 입이 80프로임
한참을 허벅지 힘주면서 초집중후 입에다 좆물을 마구뿌려댐
읍읍 이지랄하면서 좆물한방울까지 쭉쭉뽑아냄
차문열고 좆물을 입한가운대로 모아서 소리없이 침뱉듯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분리해냄
티슈로 후장까지 흐른 씹돼지년 침을 닦아내고
아픈허벅지를 주무르며 쉬고있는데 좋았냐고 처물어봄
입으로 잘 안싸는데 싼거보니까 그런가보다 함
입꼬리 처올리며 지 단골많다고 입으로 하는건 자신있다고
어깨 으쓱거림
씨발년이 가자고안하고 존나수다떨길래
가서 또 손님구해야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지는 업소아니고 개인이라서 상관없다고 주뎅이깜
먼저 라인아이디 쳐 물어보길래 잘하면 꽁떡각 잡힐것같아
아이디 알려줬는데 이미 서로 친추되있음
머지? 하고 신상털기시작했는데
씨팔 예전에 구일산에서 만난덧 그뚱땡이년임
일산 아는 언니가 있어서 거기 자주갔는데 집은 부평이라함
여튼 4만원주고 30.40분 자지빨리니까 먼가 개이득 본것같음
집말고 딴대 떨거주라고해서 딴데 떨거주고 집에옴
5줄요약
면상. 잘처주면 미련한뚱 평하 돼지임
몸매. 개씹돼지임 여름때 만나면 쉰내나는 돼지삘
스킬. 나름 수준급이며 지속적으로 잘핥아줌 나름 실력자
이건주관적이라 제기준으로 평함
가성비. 4만원에 쉬지않고 30분이상 핥아주는 체력에
높은점수를줌
총평. 와꾸충 돼지증후군 형님들에게는 비추지만
실력으로만보자면 높은점수를 줌
재접견 생각있지만 간단을 좋아하진 않음
같은가격에 뉴페가 있다면 모험성 뉴페를 볼것같음
한번 봤는데 많이 뚱한 편이고 침 냄새도 조금 있었네요
제가 자주 보는 아이인데 저는 항상 8만에 2회로 봐요 아래터치도 가능한 아이여서 손가락 2~3개 쑤시면서 입에 물려놓고 싸면 나름 싼맛에 괜찮아요
전에 어떤분이 인천서 간단은 탑이라고 하던데~
저도 겨우 보긴 봣는데 별로라 그냥 왔거듣요 ~
30분 이상 버티시는게 대단 하십니다~
입으로만 하는 간단은 확실히 좋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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