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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놉" 관리사에 이은 두번째 후기입니다.
놉 관리사 후기작성 후 직접 다녀오셔서 댓글남겨주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참고로 여긴 이 가격에 마사지 매니아라면 내상이나 깔일은 드물다고 생각듭니다
그만큼 관리사가 좀 비교되더라도 가성비.. 아니 핵성비로 만족할수 있는 곳이라는거죠
근데 실장님께 여쭈니 아쉽게도 얼마전 "놉" 관리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그만두었다네요 ㅠ
아니 몇일만에 그만두다니 순간 좀 당황스럽지만 관리사는 많으니 괜찮은 분으로 추천달라했지요
오늘 소개해 드릴 관리사는 "안" 이라는 관리사 입니다.
참고로 이곳은 100% 온니 건전샵이라 서비스나 마무리 절대로 없습니다.
제발 댓글에 마무리 서비스 관련 초딩이하의 미개한 질문하지 마시길;;;
"안"관리사 역시 연식은 조금 있는 편입니다.
다만 지난번 "놉" 관리사보다는 압이 좀 소프트하게 시작을 합니다.
전에 "놉" 관리사와 비교했을때 압이 많이 약한편이라 좀 강하게 요구를 했는데
왠걸 손아귀의 압이 장난이 아니네요. 일부러 아플까봐 살살했던거 같아요.
"안" 관리사는 세개 해달라고 요구를 해야될거 같습니다. 어플로라도요
"놉" 관리사는 솔직히 많이 압이 세서 아플정도였는데. 그에반해 이 관리사는 적당히 시원해서 좋네요.
다만 좀 소극적이라 원하는 부위나, 야몽(태국식바르는파스)발라달라고 직접 얘기를 하셔야 될듯 합니다.
90분 35,000원에 소확행을 또 느끼고 왔네요.
혹시 지명을 하시게 되면 추가금같은건 없지만, 월~목 평일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지난번 후기때도 언급드렸지만, 온니 마사지 매니아라면 꼭 한번 다녀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주말엔(금,토,일)예압이 있으니 미리 일정을 잡으셔야 될거 같습니다.
90분에 35000원이면 가성비는 좋네요 ㅋ
수퍼타이마사지 체인점인걸로 알고있어요 ^^
여기 특징이 가격싸고 마사지 잘하고 시설 구리고
냄새나고 청소상태 안좋고 커텐방 방음 전혀 안되고^^
푸잉들 나이많고 떡 & 서비스 안되고
그런데도 푸잉 여러명 꼬셔서 숨죽이고 꽁떡 쳐본 기억이^^
우왕
시설구리고 냄새나고 청소상태 안좋고 푸잉들 나이도 많은데
그런데도 거기서 그걸 여러명 꼬시셔서 숨죽이고 꽁떡을 치셨쎼요?
캐 능력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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