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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인천쪽으로 친구들 모임이 있어 엄지척에 예약을 하고 약속시간보다 먼저 방문을 했습니다.
업장은 알고 있던 그자리에 있고 익숙한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설아를 기다립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었는데 알아본다는 듯이 살갑게 대해주네요. 본지 3년이 넘었는데 말이지요. ㅎㅎㅎ
차가 막혀 늦게 입실했기 때문에 시간이 모자라 마사지는 우선 패스하고 서비스부터 받아봅니다.
바로 올탈, 안본 사이에 많이 후덕해 졌네요. 삼각점을 시작으로 BJ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데
한쪽만 파고드니 꼴림지수가 살짝 내려가네요. 암튼 긴시간BJ후, 자세를 잡더니 핸플을 시전, 손맛을 보고나서 위치를 바꿔봅니다.
의젖한 가슴을 물고 빨고 만지고, 젤 없이 하비욧시작~ 아파서 젤바르고 다시 시작.
적당한 신음과 함께 가볍게 키스도 해보고 남상부비도 해보고 하비욧으로 마무리 지었네요.
마무리한 자세에서 몸을 포갰는데 그 자세에세 어깨를 잠깐동안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합니다. ㅎㅎ
간만에 생각나서 만나봤는데 애교는 텐션이 안빠졌네요. 가끔 생각날 때 만나볼 생각입니다.
부평역쪽, 부흥로타리 쪽으로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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