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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탑에서 많은 간접적 정보의 도움을 받았기에
저도 경험 공유해봅니다
지난달 4월 평일 중순 오후4시경 Try했습니다.
(이전에도 길거리 다방 들어갔다 나온적 몇번있음)
다방은 처음이라 조금 설레긴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계속하니 나이 들어도 젊어지는거 같네요
일단 편일 쉬는날 날잡아서 지하로 입성합니다
꽤 넓습니다
50대 중후반 조선족 아주메 3명 40대 육덕 아주메 한명 세팅상황
어떤 영감탱이 차한잔 시켜놓고 이빨 삼치기 텁니다
40대 육덕 조선족녀 물 가지고 테이블 구석에 함께 자연스럽게
착석!!!!!
바로 내 허벅지 공격 들어오길래
서비스?!!! 말하니 바로 선불!!!! 콜!!!!
립서비스 털음 컵 휴지 가져옴 바지 벗고 블루잡 대담함ㅋㅋ
속전속결!!! 약간 어색
사람들 보고 소리 들린다 안에 방 없냐하니
신경쓰지 말래 재네들도 막 하니까^^
정성스럽게 펠라티오 미안할정도로 쉬지않고 함
직업정신 투철함
13-15분 동안 계속 빨아재낌
가슴 완전 까고 오른손으로 받아재끼고 c-d컵정도
왼손으로 보지 골뱅이 살짝 파 재낌
보지 질퍽해지면서 쫀득쫀득 신세계
개질퍽한 불고기 보지좀 보려하니 다음에 오라고
입안 가득 단백질 엑기스 싸줌
최상의 카타르시스
아주 좋음
가슴 보지 질퍽 키 170정도 아주 좋았음
다방 첫 시도
적당한 유흥은 건강한 삶과 활력에 도움^^
경험이 생기니 길거리에 다방 있음 또 트라이 해보렵니다 당길때^^
첫 시도에 3으로 그정도 진도면 굿 ㅎㅎ 가보고싶네 ㅎㅎㅎ
아 몇해전 3만에 질펀하게 빨려봤던 그 곳이군요
7장 주면 주변 텔에도 갈 수 있었는데 지금도 가능한지 모르겠네요
아혹시 그 키크고 눈밑주름있고 그분이신가 가슴크고 눈크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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