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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8일 다 하루만에 생긴일입니다.
어장-앙팅
30살/160/55/1-8만원/망원
앙팅에서 쪽지로 대화후 일반인 느낌이 들어 라인넘어옴..사진촬영하는거 아니냐는둥 남친있는데 괜찮냐는둥 굉장히 조심스러워해서 이건 초짜다 싶어 페이를 물어보니 본인이 1-8을 요구해 일반인이면 좀 못생이어도 먹으러 가자하고 출발함.
망원역에 정차후 차에 타는데 이건 뭐..무슨 노숙자도 아니고 30살의 일반인 느낌이 전혀안남 꼭 가출한 사람같고 옷이나 외모도 굉장히 후줄근함..
도저히 땡기질않아 죄송하다고 하고 골목에 세워서 내려달라고 하는데 담배한개피만 달라그래서 그거주고 내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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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앙팅
27살/158/55/2-15/화곡동 본인집
망원처자 실패후 돌아가는길에 차에서 대화후 이년도 일반인 느낌에 오피스텔에 혼자산다그래서 가봄. 실패한경험이 몇번있어서 집으로는 진짜 안가는데 2-15라는 가격과 오늘 회사쉬는날이라 심심해서 해본다는 얘기에 가봄 화곡동 105-xxx라는 주소고 1층에 거주. 도착후 주차하고 담배한대 피고 두근거리는 설램으로 현관에서 벨누르고 기다리는데 문이 열리는데 허...개못생김..눈이 안떠지나봄..문열면서 인사하길래 그대로 죄송합니다 하고 문다시 닫고 밖으로 나옴..미친 저 얼굴이 평범이라니..평범의 단어뜻을 모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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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즐톡
42살/스펙은 물어보진않았지만 아마 150-40키로대인듯../구체적으로 정하진않고 20/서울대입구쪽 거주->제쪽으로 이동해줌
이년이 최고인듯..이년은 약 한달전부터 간간히 톡으로 대화나눴는데 자긴 어플에서 섹만남은 안해봤다는둥 개소리 시전하길래 안볼건가 보다하고 쪽지를 안하고 있었는데
오후쯤 쪽지가 오더니 대뜸 만나자고하고 본인이 차가있어서 올수있다고 해서 제가 있는곳까지 오라고함.서울대입구쪽에서 오는거라 시간이 좀걸렸긴하지만 진짜 사진은
괜찮아 보이고 이동까지 한다기에 나이42살짜리를 20에 주는게 상도덕에 어긋나지만 조용히 혼자만 먹을생각에 준비 다하고 만나기로 한 장소 근처에서 기다리는데
도착했다는 쪽지받고 그쪽으로 가는데 퇴근시간에 맞물려 같은방향으로 가는사람들 틈에 조용히 껴서 눈치보면서 가는데 처자가 말한 장소 앞에 벤츠1대,처자1명만 있길래
저년인가 싶어서 유심히 보는데...와...굽이 한10cm는 되는 통굽신발에 외모는 잘봐야 45정도 되는 진한화장을한 아주매미가 있어서 그냥 쳐다보지도 않고 지나침..
제가 시력이 1.5인게 감사할정도였음..멀리서 봤는데도 그정도였는데 가까이서보면 더 심각했을꺼고 분명 인사했다면 그날따라 지친상태라 어버버하고 차에탔을게 분명함..
이년 닉은 바뀌지않고 오후시간대 자주출몰함..자긴 섹만남보다 그냥 일반적인 만남을 원하는듯이 얘기하고 어플초짜 느낌을 강하게 풍기지만 거기에 속지마시고 안보시는게 답임 다들 조심하시길..
드레곤레이드는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살아돌아오신거 보니 고수시네요 ㅋ
추천꽝~!
전 아무나가 아닌가 봅니다 ㅋ 감사꽝~!
서울대입구 혹시 닉이 어떻게 되는지 여쭤봐도 될까욤.
키 작은 사람+통굽신발...
정말 최악이죠.
이쁘고 몸매 좋은 처자들 어플에 많아요..의외로..요즘 낚시하는 남자들도 많아서 페이도 비싸게 부르지도 않고..못생긴년들 굳이 돈주고 안봐도 됩니다. 남자들이 걸러야 어플에 안나타납니다..
맞아요..요즘같은시대에 어플에 이쁜애들 진짜 많은데 같은 돈이면 절단신공이 필요함
정보는 잘보고 갑니다
오후2시부터 6시까지 풀로 이동하면서 보낸 4시간을 사용한 고급? 정보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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