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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앞서 꽁떡후기를 방출하는 이유는
제가 먹을것 다먹고 필요없어서 방출하는 겁니다.
그동안 여탑 눈팅하면서 잼있는 글들도 많이 바왔고
어차피 누군가가 먹을거 여탑형님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생겼으면 하는 순수한바램입니다
알고있는거랑 모르고있는거랑은 꽁떡 기회자체가 다르니까요
처자들 정보 안알려준다고 구라후기니 뭐니
쪽지로 시비거시는분들 계신데 믿던말던
자유시고 조금만찾아보면 분명 발견할수있는 처자들
후기만 작성중이니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어느평일오전 하이에나마냥 어플 눈팅중
밥사줄사람 글발견하고 쪽지함
먹지못할여자 만나지도말라
라는 주옥같은 내 좌우명에 일단 따먹을수있는지없는지 각봄
여차저차 대화하니 따먹을확률이 높다판단하고
접견하러감
아차 물론 만나기전에 사진주고받음
어플에서 사진주고받고 만나는거는 99.9프로의 확률로
섹스까지 원한다는 뜻으로 필자는 해석함
처자가 오라는 주소찍고 차타고 번개맨 후려치는속도로
도착후 도착했다고 쪽지보냄
씨발년이 인증샷 요구해서 찍어줌
몇분뒤 처자 만남
무슨 선머슴같이 자기관리 안하는년이
후덕지근한옷입고 차탐
먹고싶은것 다사준다고 말만하라고 했더니
고기처먹고싶다고함
대낮부터 삼겹살구어먹긴 그렇지않냐
닭갈비같은건어떠냐 그러니 괜찮다고함
아는곳있냐고 물어보니 홍대가자고함
존나짜증낫지만 두고두고 먹을생각에
첫만남은 중요한부분이기에 인내함
밥처먹으면서 대화하는데 지가무슨 스토킹에 시달리고
어쩌구저쩌구 개잡소리 시전함
속으로 너같은년 스토킹하는놈도있긴있냐 시전후
한귀로듣고 한귀로흘림
밥다먹구 차에와서 담배피면서 밥먹으니 졸립다
일끝나고 잠도못자구왔는데 쉬고싶다
너랑같이 있고싶다 시전하니 흔쾌히 알겠다고함
여차저차 텔 입성후 벗겨놓으니 몸매가 무슨 올챙이배
이티몸매임
젖탱이대충 애무하고 빨아달라니까 해주긴해줌
열심히는 해볼려고하는것같은데 실력이부족하여
걍 박으려고 눕힘
갑자기 성병드립치면서 임질걸린적있다고 콘끼자고하는거임
조까라 시전하고 걍노콘으로 박고시작함
병신같은년이 느낌좋다면서 좋아함
약간모자라보이는년 피임도 안할것같아서
나름배려차원으로 배에다가 해결함
존나피곤해서 자는데 옆으로 안김
손잡고 내자지만지라고 가따대니 잘가지고놈
좀자는데 저녁엔 가야댄다면서 깨움
벌써시간이 훌쩍지남
라인주고받고 헤어짐
그후... 심심하면 불러내서 따먹음
물론 밥은사줌
개좆같은 변태년이 지몸사 존나찍어서 보내줌
볼때마다 좆같은몸매가 눈에 거슬리기 시작함
연락 안받은지 꽤됨
순종적임
낮에 대실잡고 두판씩 꽁으로 즐길형님들께 추천
물론 면상 몸매 개잦같으니 참고바람


가능충 형님들은 시도해보시길 추천함



돼지탈모녀 인기가 많길래 추가사진올림ㅋㅋ
분양문의가 많은데 분양같은건 안하고
어플에서 알아서 꼬셔서 드시길 바래요
죄송합니다ㅠ
저는 줘도 안먹을듯,,, 대단하십니다.
다들 왜 그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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