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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을 맞이하야 방금 다녀온 따끈한후기입니다
밑에 후기보고 호기심에 갔는디
건물이 무신 일사후퇴때 만들다만 건물같고 들가자마자 곰팡이 냄새 오지구요 주인아지매 이슬이 3시넘어서 나온다고 대신 날씬하고 이쁜애 넣어주겠다고 방배정받고 문 열엇는데 뜨악
화장실이 바로 나오고 60년대식 타일에 거기다 신발벗어놓고 쪼그려 샤워하고 방은 개판에다 침대며 어후 진짜 60년대 시골 여인숙

날씬하고 이쁜애 60대 들어오네요 몸은 오크였음 싱크로율99%
와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니다 빨리 도망가자
갑자기 큰일났다 전세사기 당해서 집주인 잡으러 가야된다고
도망나왔어요 환불받을려니 주인아지매 왜 맘에안들어요?
진짜 큰일나서 일단갔다 이따 밤에 다시오겠다고 애둘렀더니
돈 환불받고 도망왔어요
잠깐 있었는데도 몸에 쾌쾌한 냄새가 베서 미치겠네요
ㅋㅋ 전세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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