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연수동 갈일이 생겨서 볼일을 다보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지 못하듯
저역시 런에 연락을 드려 어느 매니져가 되냐고 물어보니
소민이라는 친구가 된다고 하셔서 믿고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첫인상은 제가 좋아하는 단발머리에 싸이즈는160초중반에 40~44kg
정도는 되어 보였습니다 슴가는B정도 되지 않나싶네여ㅎ
마사지 부탁드리고 머리 박고 누워있으니 올라타서 어깨부터
시작을 해주는데 제가 마사지를 쌔게 받는걸 좋아하지 않아서
아주 약하게 해달라구 부탁드리고 받기 시작하는데
마사지 최선을 다해서 해주는 모습이 괜찮네요
마사지 간단히 받고 시간이 얼마 없고 해서 서비스 부탁 드리니
올탈 시전 올라 타서 목부터 시작해서 하체로 내려가는 혀스킬 손스킬
너무 부드러운면서도 찌릿찌릿해서 쌀번했네여 ㅎ
저도 가만있질 못하고 역립도 해주고 할건 다했는데 반응도 좋고
마인드 좋은 친구였던거 같네요 마무리는 핸플로 해서 천장까지
싸질르고 나왔네연 항상 갈때마다 만족하고 나와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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