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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키방과 건마를 종횡무진하는 톄무진입니다.
이번은 일산 키방을 접어두고 인천 건마 나들임니다.
필이 왔을때 달려주는 타입입니다.
뜻하지 않은 꽁돈이 생겼기에 두탕 뛰고 왔습니다.
늦은 밤에 갔기에 조금의 불편함도 없네여.
ㅎㅎㅎㅎ

계단을 오르고 입구에 이르자 처음뵙는 실장님의 환대에 무지 감사했습니다.
원 실장님은 일좀 보고 오신다네여.
간호사 그곳은 여타의 업장보다 큰 홀을 사용하고 있내여.
티를 배정받고 오늘 만날 진주를 기다리지여.
길게 늘어진 긴머리가 여자 여자임을 말해주네여.
갸녀린 라인에 이쁨니다.

한국말은 아주 기본적인 수준입니다.
핸폰 어플이 있어 대화 소통은 어렵지 않으나 어플 누르고 누르고 하기가 참 귀찮습니다.
다소곳한 여자 스타일이라 첫 인상은 엄청 만족 스러웠습니다.
인사 한 다음에 바로 마사지 시작합니다.
전문적이진 않지만 열심히 하려는 자세가 보입니다.
어느정도 마사지 받고 몸이 풀어지니까 긴장도 풀리고 개운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를 외치니 불을 약간 줄이고 올탈모드네여.
그리고 본 게임으로 들어가서 애무부터 받아보는데 애무 실력도 괜찮았고
혀가 엄청 따뜻해서 받는 내내 놀랐네여.
참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애국가를 몇번이나 불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때 부족했던 스킬들을 이제 채워가는군여.
앞으로 많이배우면서 겪어간다면 쉬이 간호사의 에이스급으로 변하리라 봅니다.
마무리는 진주의 손딸을 빌렸습니다.
간호사 가끔 가는곳이지만 마음이 편안한 곳입니다.
내상 걱정없고 저만의 힐링이 되는 곳이지여.
퇴실할시 미소를 잠깐 봤네여.
간호사가 사우나 건물에 있을때부터 봤던 미소.
간호사의 옹리 에이스 미소.
아직 한국에 있는가 보군여.
실장님한테 물어봐야 겠네여 미소는 어떻게 되는지.......
즐겁게 즐기고 왔네여.ㅋㅋ
정성이 담긴 감동적인 후기 감사드립니다
항상 친절하고 열심히 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_ _)
저도 감사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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