⑥ 후기 내용
지난번 접견후 몇차례 예약 실패후 이번에는 정말 운 좋았는지, 예약에 성공을 했습니다~
오늘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예약시간에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오늘도 이쁜 모습으로 반겨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바로 앞 타임 손님도 자기 예약하는게 너무 힘들었다며 저도 그랬냐고 묻길래, 이미 몇번 실패한 상황을 설명하고, 오늘은 이전에 수도 없이 통화중이였던 상황과는 달리 정말 운 좋게 단번에 통화가 되어 급히 예약잡은 상황을 설명해 주었네요;;
이제 이슬이 접견은 운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 되어 버린 듯 합니다;;
역시 사람들 보는 눈은 다 똑같기에, 이쁜 건 다 알아보나 봅니다;; 흑흑;;
하긴 참이슬이라면 외모만 이쁜게 아니라 말하는 모습이나 침대위에서의 반응도 이쁘고 사랑스러우니, 한번만 봐도 또 보고 싶어지는게 당연한거겠죠~
그래서 오늘은 한참으로 CU 최고의 인기녀가 되어버린 참이슬의 상황과 예약전쟁의 현실, 그리고 혹시 예약 성공하신 분의 경험담이라도 들은게 있는지 열심히 수다를 떨었습니다~
물론, 예약 성공의 비밀을 열심히 연락하는거고, 운좋게 1빠로 연결되면 그게 하늘이 준 기회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흑흑;;
여튼 오늘도 하늘이 준 기회로 참이슬을 봤는데, 역시 함께 이야기하는 동안도 역시 좋긴 좋더군요~
이런 설레임에 이 아이에게 중독되고 또 보고 싶어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 수다를 떨다보니, 참 수다만 떨었는데도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급히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침대에 눕히고는 오늘은 시간이 부족하니 속성코스로 진행을 했는데, 먼저 풍만하고 이쁜 슴가를 부여잡고 꼭지를 살살 핧으니, 살며시 콧신음소리가 슬슬 새어나왔고, 점점 몰입했습니다~
짧은 시간에도 몰입해주면서 느껴주는 모습도 사랑스러웠고, 짧게 슴가 애무를 마치고는 바로 보빨로 내려왔는데, 역시 계속 봐도 봉지도 참 싱싱하면서도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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