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비오는 휴일 첫날
친구들과 모임이 끝나고 마음맞는 친구와 간만에 힐링 좀 하고파
낮에 미리 예약해 놓은 비타민으로 고고~~~
3명이 가기는 처음이네요
업소에 도착하니 입구에 신발이 많네요 휴일첫날이라 손님이 많다고~~
실장님 왈 미리 예약해놔서 편안하게 받을수 있다고 귀뜸해주네요
친구들 앞에서 갑자기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장미 설이 단단이 3명예약 해놨지만 초이스는 어떻게 하냐고 묻길래
실장님 선택에 맡기기로 하고 샤워후 각자의 방으로
음료한잔 마시고 있는데 키가 크고 몸매는 극슬림한 처자가 들어오네요
유창한 한국말로 설이라고 합니다
설이에게 마사지 받으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섭스타임이네요
탈의후 이어지는 애무부터 후덜덜ㅎㅎㅎㅎ
제가 설이 만질때 감촉도 좋았지만 특히 빼지않는모습이 너무나 좋네요
야들야들한 비제이를 받으며 시원하게 배출했네요
친구들과 나오면서 어떠냐? 물으니 엄지척해 보이네요ㅋㅋ
평소에 웃을일도 많지않은데 좋아하는 친구들과 함께 즐달기 얘기 하면서
휴일을 맞는게 이런게 힐링인가싶더라고요
자주해야겠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