쌓여있는 욕구를 풀기위해서 스타벅스에 방문햇습니다
관리사님께 마사지를 받는데 손맛이 좋아서 그런지 느껴지는 기분이 참 좋네요
몸도 노곤하고 그런지 마사지 좀 받자마자 바로 잠들어 버렸습니다.
자다가 깨니깐 뭐랄까 정신은 혼미한데 몸이 좀 시원한 그런느낌 피곤이 싹 풀린느낌
마사지 끝날쯤에 전립선으로 빳빳하게 세워주고.모카 매니져 들어왔습니다.
와.... 정말 비주얼 장난 없습니다. 이정도 와꾸면 대박짜리로 만났죠
저한테 찰싹 달라 붙어서 똥까시 애무부터 시작 해주더라구요
앞판까지 쥬니어를 잡고서 위아래로 흔들면서 젖꼭지를 빨아주는데 자극이 정말 장난 없네요
짜릿한게 감전된 기분이랄까..그리고선 BJ로 뿅가기 직전까지 빨아주더라구요
이쁜여자랑 하면 좋은게 눈으로 요기 채우는 느낌이랄까 위로 올려다 보는 풍경이 참 좋네요.
천천히 느끼면서 하고 있는데 분위기에 휩쓸려서 그런지 신호가 오더라구요.
간만에 사이즈 나오는 처자랑 하는데 이대론 끝나면 억울할것 같아
남상으로 빠르게 박으며 발싸 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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