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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바리 실증 나서 후기보고 그날 가봤다 열지 않아서 몇일후에 가봅니다.
간판불이 켜져서 가보니 문이 열려져 있고 베트남 여자 두명 있더군요.
안에서는 방이 없어서 섹스 못하고 밖에서 해야하는데 15만원 불러서 패스 했습니다.
외모는 동암 쪽보다 어려서 나쁘지는 않습니다만 그렇다고 확 예쁜건 아닙니다.
다방 안간지 오년 넘었는데 발동 걸려서 옛날 자주 놀던 동암으로 가봅니다.
동암 남부쪽 초입 호호다방 뒷문이 있어서 눈치 안보고 들어 가니 중국노래가 흘러나오더군요.
후기에선 젊은애 있다는데 걔는 없고 넙대대한 삼십대 애 오길레 내 차만 시키고 너는 안사준다고 하니 가더군요. 차라리 중국인 같은 마담이 외모는 낫더군요. 나이는 사십후반 오십대 같아 보였습니다.
다음은 샛별다방 가니 태국여자 두명 있더군요. 한명은 삼십후반 성형삘, 한명은 삼십대 마스크 쓴 아가씨 있는데 다들 몸매나 패션센스가 좋습니다.
토킹어바웃하다 몸주무르고 해도 특별히 돈 추가하거나 하는거 없습니다.
여기는 쪽방에 침대도 있어서 떡도 칠수 있습니다.
떡감은 보지 쫄깃 하니 좋습니다.
다음은 북부쪽 방향 체리 다방입니다.
주변에 흑진주다방, 황제 다방 있고 지하1층에 있습니다.
여기는 쪽방 있어서 안에서 떡칠수 있고 베트남 아가씨 두명 있습니다.
나이대는 사십대 정도이며 외모 취향이 아니여서 떡은 치지않았습니다.
다음은 북부쪽 방향으로 장미다방,쵸이다방은 지하 내려가면 양옆으로 다방 두개가 있는데 사장 다르고 아가씨 다릅니다.
베트남 애들인데 삼십대쯤 나이로 쵸이 다방은 4명, 장미다방은 3명 봤는데 그나마 쵸이가 외모는 낫습니다.
그중에서 얼굴 귀여운 애로 초이스 해서 쪽방이 없는지 섹스 할려면 밖에서 해야 하는데 서비스가 똥꼬도 빨아주고 질펀하게 섹스 했습니다. 느낌이 휴게텔이나 안마쪽에서 하다온 느낌입니다.
가격은 시세대로 했고 십년전 한창 다닐때도 손으로 두세장, 섹스는 안에서 하면 다섯에서 일곱장 정도, 대리고 나가면 열장정도 줬습니다.
지금은 시세가 올랐으니 더 줘야겠습니다.
저 돈으로 휴게텔, 오피 가격이다 하는데 안가본것도 아니고 다방만의 재미가 있습니다.
나름 이바구 까는 재미도 있고 섹스 하는데 굳이 본전 찾고 가성비 찾지는 않습니다.
송림 여관바리 대략적으로, 괄호 이름은 단대바리 ( )
(( ))이중 괄호는 부천바리
키작은 키보통 키큰
날씬 헤리 커피 수빈 재영 (은별)
((선아)) 하늘 (하니) (마루) (티아라)
((설이)) 진주 ((별이)) 썬
보통 보리 자두 (하루) 비누 (앵두)
우주 은비 가을 영심
((주희)) 장미 분홍((은영)) 수정
연아((헤라))신비 안개 향기
통통 (망고) 주희
표를 만든 목적이 재미도 있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니다 보니 송림 수빈이랑 비슷한 느낌이 단대 하니이고, 송림 안개랑 비슷한 느낌이 망고인것등을 종합해 써봤습니다.
표를 만드면서 떡감이 좋은 바리들이 밀집군이 형성해 있나 보지만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좋은 바리가 떡감이 좋은 거지 랜덤하게 있었습니다.
다음은 송림 그린우드 여관바리 입니다.
신비라고 뉴페이스 있는데 송림에선 가장 어린애입니다.
목소리 귀엽고 통통하고 밝은색 염색 머리이며 서비스는 키스 불가하고 서비스는 약합니다.
보지는 박을만 한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동암은 다방이 많습니다. 지난 몇주간 발정난 수캐처럼 다니면서 과거의 명성이라 할수 있는 젊고 이쁘고 서비스 좋은 여자들은 적긴 합니다.
하지만 과거보다 다방 갯수는 늘어 어림잡아 60-80 곳의 다방이 있고, 공급이 많은 만큼 수요도 받쳐 줍니다.
그 많은 다방의 여자들의 30대쯤 젊은 한국 여자들은 지방 읍내 티켓 다방 아니면 수도권에선 보지를 못 했습니다.
자연히 외국인 여자들이 다방에서 일하는데 베트남,중국 출신들이 많습니다.
중국인 한족들은 40대이상의 나이가 많고, 베트남 쪽이 30대쯤의 나이대입니다.
한족들이 전업으로 다방을 하는 여자들이 많다면 제가 물어본 베트남 여자들은 투잡이상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동암역 북쪽 방향으로 우체국 대로 건너편 쪽으로 베트남노래방이 있는데 저녁때 오픈을 합니다. 여기 일하는 베트남 도우미가, 동암역 남쪽 방향 은다방에서 낮에 일하는 베트남 여자들입니다.
서비스는 돈에 비례하고 차를 마시며 놀기보다는, 방석집과 bar의 중간 쯤으로 마시며 노는 곳입니다.
동암 남부쪽 애플 다방은 북부쪽 장미 다방과 아가씨가 같은곳입니다.
낮에는 길가에서 살짝 벗어난 애플 다방에서 몇명만 일하다, 저녁이 되면 길가에 있는 장미 다방으로 손님 많아지면 지원도 갑니다.
애플 다방의 특성이 이렇다보니 가게가 비면 알바를 주는데, 깔세 받고 땡처리 장사처럼 하루 일하는 여자들이 있습니다.
애들 특성이 평상시 회사 일 하다 휴일이 있을때 물장사 하는건데, 동암 말고 다른 지역 노래방 도우미등의 알바도 뜁니다.
같은 유교권의 아시아지만 한국은 부계사회라면 베트남쪽은 모계사회가 강합니다. 베트남 남자들은 한국 남자에 비해 비리비리 하다면, 베트남 여자들은 돈이라는 목적이 뚜렷합니다.
그래서 가성비를 달리는 한국 남자들이 느끼기엔 서비스가 부실하다고 느껴지고, 과거 놀았던 경험과 지금 상황을 알고나면 앞으로 좋아지기는 요원합니다.
가성비 떡다방 보다는 방석집과 Bar의 중간 형태로 술마시며 놀기 좋은 곳이 동암 외노자들 다방입니다.
송림은 어떻게 찾아 가나요?
옛날부터 가본다 했는데 아딕도 못갔네요
인천 동구 금곡로81번길 25-1
재영이 끝판왕급이었는데 너무 아쉽다는..
낮술이나 한잔할까해서 2시쯤 갔더니
영업안하드라구요..
일출 후기보고 그날 낮에도 가고 저녁때도 가니
문 닫았다, 이틀후 두시쯤 가니 열었습니다.
다른 바리들 이해하기 쉽게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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