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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며들어와주는 은지 그간못보던 야한옷을 입고 들어왔어요
하루이틀 본사이도아니라서 간단하게나마 대화를나누고
누워서 마사지를 우선 받아봅니다.
손이 작아도 눌러주는느낌은좋아요... 압이 세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고
역시나 저한테 따악! 맞았어요..
마사지를 받는중 제 손은 스리슬쩍 은지의 허벅지를 쓰담했습니다
몸이 조금씩 떨려오기시작하더라구요 마사지를 멈추고
서비스 준비를위해 한템포 쉬어주고나서 심호흡을하며 은지의 공격을받아보았습니다
굳이 제가 뭐 할 필요없이 은지가 시키는대로
고양이자세에서 떵까시를 받았고요 앞으로 돌아누워 사까시도받고
역립하면서 부비도했구 입싸하고싶어서 싼다~하고서는 입에다가 흠뻑 싸주고 끝~
두번말할것도없는 하드했던 시간이였음요 은지의마인드는 개꿀띵입니다
하드함의 정석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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