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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야매뗴입니다
오랜만에 후기글을 작성하려합니다
원주출장을 간김에 숙소를 어플로 잡았더만 막사 현장을 가보니 집창촌골목입구에있네요;;;;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겠습니까?
퇴근후 한잔 걸치고 탐방을 가보니 이건뭐 15분에 20을 부르네요 미친건가....
비쥬얼도 죄다 폐급 아지매들이더군요 내가 숙소가서 딸을잡고말지....
그나마 괜찮아보이는 애들 한둘있으나 40중후반 같아보입니다 화장빨같아요
호작질끝에 길건너 여인숙 골목을 찾아 기웃대봅니다
아무생각없이들어가는데 삼춘 놀고가려고? 하면서 반겨주네요
네~ 했더만 애인이볼거지? 하길래 얘가 잘나가는 애구나 생각하고 얼마였지? 했더니 배춧잎4개줘~ 하더니 첨이야? 하더군요
아니 두번짼데 전에 술취해서 기억이안난다고 응대하고 지정해준 방으로갑니다 ㅋㅋㅋ
바로 따라들어와서 박카스와 레쓰비를 주고가네요
숙소에서 씻고 나온터라 성인방송을 보며 한대빨고있는데 10여분만에 왔습니다
첫인상은 맨발에 크록스를신고 검정츄리닝 바지에 바람막이를 입고오는데 바람막이를 벗자마자 브라가 보입니다 ㅎㅎ
슴은 약 비플정도돼며 성격이 좋군요! 말도 잘하고
갑자기 올라타는데 오빠첨이지? 그래서 왜했더니 다들 팁을 테이블에 올리는데 없네? 하길래 애무를 받으며 대화를 이어나가봅니다
여긴 1-5가 팁인데 애무하느라 구체적인 내용은 못들었습니다
노콘은 1 그외에 69는 3 뭐 그랬떤거같습니다.
무난무난하게 애무를 1-2분남짓받다가 올라오라길래 냅다 꼽았는데 술위취해그런건지 어쩐건지 감이 별로 안오네요
뒤집어서 엎어치기로 몃번하니 아~~아~~음음 연이어 사정감이오는데 취해서 바로 냅다 그냥 질러버리고 노콘질싸합니다 ㅎㅎ
끝나고 씻고오는대로 팁1만을 쥐어주고 나왔습니다
제가 술에취해 좀 무뎌진기억이긴 한데 나쁘지않았씁니다.
그후에 다음날도 방문했는데 그건 다음후기에서 간략히 써보겠습니다.
ps. 원주 학성동이라는 동네가 완전 망한동네더군요 구원주역 폐역도 있고
밥먹을곳도없고 지나는 행인도없고 폐건물 폐점도 많고 가끔보이는사람이 노가다판 아저씨들이고 숙소를 여기에 잡는거같아요
추억의 108 계단....
애인이 보고 한발 빼지 10주고 구 법원 근처서는 안하지... 솔직히 너무 양심 없음
헐
개보 지 20
아오
팁을 노골적으로 요구하는 아가씨라니 ㄷㄷㄷ
보통 여관바리 언어는 이렇게 통역되죠
"오빠 처음이야?" = "테이블 위에 팁 올려놓을 줄도 몰라?"
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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