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전에 여탑에서 캄보디아 유흥이 꽤 좋다는 회원님의 글을 읽다가 메신저로 그분
과 일정을 조율하며 날짜를 잡아서 3일간 캄보디아를 갔다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인
접국인 태국, 베트남 유흥을 즐겨봤어도 캄보디아는 처음인 사람입니다. 먼저 소감을
짧게 말하자면 가성비가 좋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호텔에서 여관바리 식으로 여자 불
러서 섹스를 해 보려고 했는데 글 올리신 회원님이 이십대 여자를 불러주시는 바람에
기분 엄청 업됐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긴장한 탓인지 삽입을 못했네요. 발기가 안되서
삽입을 못했습니다. 캄보디아 여자들 보지 쪼임이 좋다고 해서 간건데.. 남자는 시각
에 약한 동물이라는 말이 있죠. 살결이 까무잡잡해서 시각적으로 흥분하기 쉽지 않았
던 상황이라서 그랬을까요? 아님 시간에 쫓긴다는 생각을 해서 그랬을까요? 암튼 삽
입 못해서 상당히 아쉬웠네요. 뭐 호텔에서의 시간만 시간은 아니었고 기회는 얼마든
지 있으니까~~ 하는 마음으로 저녁때는 메콩강 근처 바를 갔었는데 거기가 진짜 유
흥업소더군요. 저는 처음이라 여자 픽업할때 선택의 폭을 넓게 하라고 회원님이 조언
을 해주셔서 여자 두명 앉혀놓고 놀았습니다. 그것도 제가 원하는 가슴큰 스타일의 여
자로만요. 양쪽에 여자 두명 앉혀놓고 두명의 유방을 주물럭거리기도 하고 허벅지도
쓰담쓰담, 가끔가다 키스도 하고, 둘다 이십대 같았는데 거부를 안하네요. 그만큼 마
인드가 좋다는 소리겠죠. 제 왼쪽에 있던 여자는 제가 하도 유방을 만져대니까 만지기
편하게 해 주려고 입고 있던 브라를 벗더군요. 저야 뭐 좋죠. 양쪽 여자 유방 빨고 허
벅지 주무르고, 한국에서라면 이십대 앉혀놓고 절대 그러지 못하는데 여긴 그런거 없
네요. 그러다가 가슴은 작지만 지가 픽업되고 싶어서 엄청 교태부리는 오른쪽에 앉힌
여자를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때 만약 왼쪽에 앉혔던 여자를 픽업했다면 사정했을지
도 모르는데 글 쓰는 지금 이순간도 좀 아쉽네요. 여자가 부리는 교태는 남자의 판단
력을 흐리게 하기 충분합니다. ㅎㅎㅎ 다음에 또 간다면 기필코 가슴 큰 여자 초이스
해서 호텔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고 싶네요. 픽업해서 호텔로 데려와서 맥주 한잔 하면
서 회원님이 분위기도 띄워주셨지만 아깝게도 그날 밤도 역시 삽입을 못했습니다. 자
지를 엄청 쪼여주는 보지 맛좀 보고 싶었는데 말이죠. 뭐 대신 질리도록 키스하고 질
리도록 작은 가슴이지만 빨아보고 그래도 나름 침대위에서 뜨겁게 보냈습니다. 둘째
날은 마사지샵도 갔었는데 좀 고급진 느낌의 마사지샵이었는데 마사지를 꽤 잘하더군
요. 시원했습니다. 마지막 출국날에는 여자 불러서 끼니 먹으면서 놀수 있는 음식점을
갔었는데 호출한 여자중 한 여자가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쁜 여자가 있어서 만지면서
놀고 먹고 하고 싶었는데 역시 여자는 지가 지 스스로 이쁜줄 아는게 진리인가 봅니
다. 처음 보자마자 허벅지 더듬으려고 했던 저도 잘못이지만 회원님과 노는 내내 도도
하게 구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다른 회원님이 가슴 만지려고 하면 기겁하지, 허벅지
만지려고 해도 핑계대지~ 어딜가나 여자들 마음은 비슷하네요. 2박 3일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갔다와서 아쉬운 마음이 드는 일정이었지만 가성비는 왕복 항공비 포함해
서 160만원 정도들어서 만족합니다. 한국에서 여자끼고 1박하려면 여자 구하기도 힘
들지만 20대 평범한 여자랑 자려면 글쎄요? 70~80만원 정도 들지 않을까요? 다음에
만약 간다면 그때는 3박 4일 혹은 그 이상으로 잡아야겠습니다. 한국에서 캄보디아
유흥에 대해서 알수 있는 정보가 고작 나가월드 지하 노래방인지 뭔지 호텔 바밖에
없는데 직접 가 보니까 이건 신세계네요. 무엇보다 현지 통화인 리엘화가 폭락하는 바
람에 달러화가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주의하실 점이 달러화 갖고 가실때 가능하면 새
지폐를 갖고 가세요. 구겨지거나 낙서가 있는 지폐는 걔들이 거부한다고 하네요. 그리
고 회원님 말씀이 위조지폐로 바꿔치기 하는건 허름한 업장이나 그렇지, 규모있는 업
장에서는 그런일 없다고 하네요. 여튼 이런 저런 소문들이 캄보디아 놀러가기를 주저
하게 했는데 실제 가보니 생각보다 돈만 있다면 유흥 즐기기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제 짧은 생각으로는 베트남보다 즐기기는 더 쉬운 나라가 아닌가 합니다. 베트남은 호
텔 잘못 들어가면 공안 들이닥쳐서 심하면 강제추방 당할수도 있는데 여긴 그렇게까
지 조심 안해도 되는 분위기던데요? 아참, 가실때 되도록 앙코르 항공 이용하지 마세
요. 기내 서비스는 좋은데 비행기 자체가 노화되서 그런지 한국 입국 비행기에서 소음
이 엄청나서 다음에는 다른 비행기 타자고 마음 먹었습니다. 그런 비행기를 왜 운항하
는거지? @.@
p.s. 밑에 또 다른 회원님이 프놈펜 유흥에 대해 써놓으셨네요. 태국, 베트남에 이어서 캄보디아도 새로운 유흥지로 떠오를것 같습니다. ㅋㅋ
자세한 업소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이 몇 계셔서 글을 추가로 씁니다.
KTV는 필리핀이나 베트남, 태국을 방문해 보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다 아실거구요 여관바리도 한번쯤은 이용해 보셨을거라고 생각해서 패스하겠습니다. 메콩강 근처 강변바에 대해 부연설명을 하자면 일단 한국에 이런 종류의 바가 없죠. 굳이 비슷한걸 찾자면 다방+방석집 같은 시스템이라고 해야겠네요. 다방처럼 여자 옆에 앉히고 차 한잔 할수 있으면서 다방은 술은 마실수 없지만(술 마실수 있는 다방이 있긴 한가요? 여태껏 유흥업소 다니면서 다방에서 술을 마셔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있다면 이번 기회에 제대로 알고 있을게요) 여자는 끼고 노닥거릴수 있으면서 방석집처럼 여자 만지면서 술 마시고 노래방처럼 업소 내에서 댄스곡이라도 틀어주면 그거에 맞춰서 신나게 몸 흔들면서 여자랑 춤도 추고 그럴수 있는 업소가 강변 바(Bar)입니다. 한국에는 없는 시스템이죠. 모르죠, 방석집인데 노래방 기기 들여놓은 방석집이라면 방 안에서 노래 틀어놓고 춤추면서 놀수 있을지도요. 근데 여태껏 방석집들 돌아다녀 봤지만 노래방 기기가 방 안에 있는 방석집은 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바(Bar)라고 한다면 일자 테이블에서 맥주 시켜놓고 옆사람이랑 노닥거리면서 술 한잔 기울이는 곳이지 캄보디아처럼 쇼파가 있는 방안에 들어가서 여자 불러서 주물럭거리고 물빨 할수 있는 시스템 또한 아니구요. 이 정도면 업소 정보에 대해 어느 정도 제공해 드린것 같네요. 이번에 방문해서 놀면서 알게된 정보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ktyant님에게 문의드려 보시기 바랍니다.
업장정보가 없는후기는..;;;;
KTV, 바 둘다 시간이 빠듯해서 정신없이 방문 하느라 업소 정보를 자세히 모르겠네요. 업장 정보가 없어서 결국에는 허위 후기일까요?
인정 받지 못하는 후기 일까요?자세한 업소 정보는 밑에 글 올리신 ktyant님에게 쪽지 보내보세요. 그 분 도움 받아서 이번에 놀고 온겁니다.
pub bar 130 정문 사진도 그 분이 직접 찍으신거구요.
에공 오해하지마세요 허위후기라는게 아니라 정보가 없어서 아쉽다는거에요;;;; 기분나쁘셧으면 죄송합니다
자세한 업소 정보는 밑에 글 올리신 ktyant님에게 쪽지 보내보세요. 그 분 도움 받아서 이번에 놀고 온겁니다.
처음 방문인데다 시간이 빠듯해서 자세한 소개는 후기 글이 전부입니다. 위치등의 정보는 ktyant님이 잘 아십니다
구체적인 업소명과 지역, 비용을 자세히 써주면 도움이 더 될 듯 합니다
오 캄보디아 저도 궁금합니다.
베트남을 가려고 했는데, 넘 비싸졌다는 말에 주저하고 있네요
비아그라를 준비하심이 ㅎㅎ
글쎄요? 일단 보지에서 애액이 나와야 비아그라를 먹든 말든 하죠. 보지에서 물이 나오지 않으니까
삽입을 못하겠더라구요. 애무를 그렇게 했는데 물이 안나오면 도대체 어느 정도를, 어떻게 애무를 해야 하는건지?
여태껏 살면서 애무 못한다는 소리 들어본적이 없는데요.....
비아그라가 아니라 젤을 준비해야겠네요 ㅋㅋ
젤좀 바르면 왠만한 보지는 삽입이 가능할까요? 보지 위치도 위치지만 이건 뭐 애액이 나와야 그걸 바탕으로 삽입을 하지, 물이 안나오니까
삽입도 못하고 좀 허무하더군요.
아뇨. 그건 아니구요, 제가 초이스를 잘못해서 A컵에 약간은 육덕에 가까운 여자를 초이스를 안하다보니 애무하다가 시각적으로 자극을 못받다보니
흥분이 안되서 발기가 안되는 바람에 삽입 시도를 못했던 거에요. 근데 분명한건 여자 보지를 만져봤을때도 그 정도 애무면 충분히 애액이 나와야 하는데
도 불구하고 애액도 나오지 않아서 반 발기 상태에서도 삽입을 못했던 거에요. 반 발기 상태라도 보지가 충분히 젖어있었으면 억지로 들어가서 시각적인 흥분으
로 삽입된 상태에서 풀발기가 될텐데 그것도 아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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