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톡에서 낚시대를 드리운지
어언 3개월째
- 40대를 가장한 50대에게 낚여도 보고
- 날씬을 가장한 뚱에게도 낚여도 보고
이런 저런 도전과 시련의 시간을 지내던 중
이제 겨우 휴먼같은 아이를 발견했네요
챗팅에서부터
- 복붙하지 않는 소개
- 조건제시 하라고 하니 업소같지 않은
조건 2번 20만
- 위치 역시 일반인 서식지역
이 처자다 싶어서 냅다 달렸습니다.
외모는 걍 같이 앉아서 커피 마실때
오바이트 쏠리지 않을 정도이나
몸매는 소개글 그대로 슬림합니다.
텔 이동후 애무/보빨 시 섹반응도 좋네요
특히, 그렇게 찾아 헤매던 좁보를 드디어 발견!!
시원하게 2번다 노콘+질외로 마무리 하고
라인 교환 후 헤어졌네요.
집에 돌아오는 길에도
계속 좁보가 생각이 납니다
좁보의 행운. 축하드립니다.
그동네 위주로 파봐야겠네요
섹반응 좋으면서 좁보 불끈 즐달
아하 축하드려요!!
축하드립니다. 몇살이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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