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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후기에 대화가 선수급인 스킬의 아진이가
영입됬다는 후기에 눈이 번쩍 합니다.
재빨리 전화하고 차에 시동걸고 달려가 봅니다.
40여분을 달려 계단을 내려가는데 숨도 헐떡대고...
카운타에서 간만에 뵌 사장님께 결재 후
티 안으로 쓔슝~~~
밝게 웃으며 아진이가 인사하며 입장합니다...
대충보니 160~2쯤 이네요..
가슴은 B+컵쯤? ...
들어와서 초반부터 후끈후끈하게 분위기를
잡습니다.
그런데 마사지는 시원시원하게 주물탕 합니다..
아픈몸이 다 풀리듯이 ~
성격처럼 마사지실력도 시원시원 합니다.
성격도 아주 밝고 발랄합니다..ㅎㅎㅎ
이어지는 써비스
앞판부터 시작합니다.
경험에서 우러나오듯이 갈고닦은 기술을 총 동원합니다.
입술을 이용하여 가슴을 넓개 원을 그리며
빙글 빙글 할타줍니다.
이어서 허리를 할타줄때는 간지럼이 커져서 깔깔웃고
엉덩이도 살살 할타줍니다.
오금다리쯤에서는 혀 끝으로 낼롬거려서
간질~간질 거리구요.
큼직하고 이쁘장한 가슴으로 살살 돌리면서 바디도
타주는데 몸전체를 부드럽게 터치합니다.
역립의 시간...
이쁘장한 아진이 조개도 살살 빨아보는데 갑자기
허리 요동칩니다..
하지말라고....ㅋㅋㅋ
입안 깊숙히 사까시를 해주는데 뿌리 끝에서부터 강하게
쭈~~욱 주~~욱 빨아땡겨서 시원하게 화끈하게 맛보네요.
더 이상 참다가는 고장난 자지소리 들을꺼같아 아진이 손에
동그라미 쥐어주고 신나게 달리기~~달리기~~~
빵야! 빵야! 했습니다.
간만에 화끈하게 플레이를 했더니 두 다리가 후들거려
내일부터 스쿼트좀 해야겠습니다.ㅎㅎ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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