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펙이 좋아서 만나러 달려갔네요
자꾸 특정지역에 주차하라고 해서 각목인가 의심했는데 그냥 숨어서 내 와꾸 훔쳐본 거네요
차가지고 이동하면 이게 참 싫습니다
여튼 텔로 이동해서 본게임 시작했는데..
와꾸나 몸은 나쁘지 않은데 섭스가..진심 책으로 배운듯 하면서도 성의없는...
얘는 섭스는 기대하지 말아야겠다 해서 바로 삽입시작하고 강강강으로 죽여놓는데
한 20분하니 아프다고 보채네요
이 씨앙년이...
오히려 더 꼴려서 무시하고 강강 조져놓다가 발사했습니다
근데 이년이 저를 확 밀치더니 왜그렇게 억지로 하냐고 ㅅㅂㅅㅂ 욕하네요
뭐 싸고 보니 욕먹을 짓 한 건 인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미안하다쏘리쏘리하고 담배한대 피는데 그년 씻지도않고 나가네요
느낌이 까치산역 근처 원룸에 혼자살면서 보도나 업소 뛰는 년이 가끔 어플로 알바하는 것 같은데
재접은 없을 것 같습니다
20에 그런 마인드라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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