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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몬이 솟구쳐서 이곳저곳 스캔을하다가 차나 한잔 할까하고 커피숍 간판이 눈에 들어온다. 근데 맥양집이다..
건너편에 커맥이 눈에들어왔다.
한계단 한계단 오를때마다 시끌시끌하더니 이윽고 생일축하노래가 들려왔다. 뻘쭘하다...
발길을 돌려 50미터도 안되서 또 커맥이 보인다.
일단은 조용하다. 문을열고 들어가니 나이지긋하신 할줌마 두분이 계신다.
테레비에선 가요가 흘러나오고
좌석은 비교적 낮아서 서서 둘러보면 앉아서 뭘하는지 스캔이 가능하기에 이곳은 말그대로 커피와 맥주만 파는곳이 분명하다.
일단 들어왔으니 냉마차를 시켜본다.
차를 내주고 테레비에 눈을 돌린다. 나의 촉이 맞았다..
차를 냉큼 마시고 발걸음을 돌린다.
발걸음이 향한곳은 서광장이다.
후문에 제주이모가 핫하다는 소리를 듣고 부르려고 했으나
아프단다.. 병가를 낸 모냥이다..
다른 사람 없냐고 묻자 아무도 없다하여 나의 무거운 발걸음이 대흥장으로 향한다.
인적이 드문때를 기다렸다가 안으로 들어갔다.
주인장이 반갑게 맏이한다.
다시한번 핫하다는 제주이모를 여쭤본다. 전화통화를 시도하면서
감기에 걸렸다고 한다.
다른 사람 불러줄까 하며 너스레를 떤다.
제주이모만큼 하면 불러달라고 했다.
올라가서 씻고 가운을 입고 테레비를 틀자 성인방송이 나온다.
보는거엔 자극이 안되서 정규방송을 틀고 기다렸다.
똑똑똑..
노크를 하고 문을열고 들어오니 50초중으로 되어보인 조선족 말투를 하며 인사를 건넨다.
"삼춘! 처음이지?"
하면서 브라만 놔둔채 옷을 벗는다.
나의 깨츄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긔두를 물고 흡입하기 시작한다.
5분이 지났을까...낭심을 건드리면서 별다른 스킬이 없는건지
옆에 눕더니 브라를 벗고서 두손으로 미드를 모아준다.
이번엔 나의 차례인가보다..
난 미드를 부여잡고 연신 침을 발라준다.
좌우 미드를 쉴새없이 자극을 주면서 침을 바르며 점점 아래로 향한다.
주저없이 계곡에 다다르니 다리를 들어준다.
문은 열려 있었고 잡초는 없었으며 손으로 진주를 찾아본다.
그 진주가 눈에 띄자 과감하게 혀로 진주를 굴려본다.
2분이 지났을까..
몸이 놀라며 자극을 받는모양이다.
그렇게 계곡을 헤집으며 손은 미드를 주무르고 계속 진주를 굴려본다.
다리에 힘이 풀렸는지 이제 도킹을 할때가 온듯 하다.
나는 방향타를 잡고 계곡 속으로 도킹을 시도하니 얕은 신음이 들려온다.
그렇게 강강강 10분이 흐르고
나의 낭심에서 올챙이가 꿈틀댄다.
한번은 참아본다..
도킹과 후퇴를 반복하니 올챙이가 성을낸다.
나의 남근이 한계를 느끼는듯 하여 낭심에 고여있던 올챙이를 방생하였다.
그 상태에서 한참을 머무르다 공사를 마무리 하고 정신을 차리고 나니 기분이 한결 가벼워졌다.
※외모 양호 미드는 쳐진 물공 보징어 냄새는 없으며
재방 60%이며
저녁 6시에 출몰 하고 새벽 2시에 귀가
참고로 출현은 대흥장외엔 가지않는다함
글이 좀 길었죠?
후기보단 야설에 더 가깝게 느껴지는건 저뿐인가요? ㅋ
즐달 하세요^^
몸매는 통통 이요
얼굴묘사좀더해주실수있을까요?
닮은거라든지ㅎㅎ
거부감은 없었어요
아니 요즘 비추천 차단이 왜이렇게 많아짐??? 벌써 비추가 4개나 있네??
집창촌이 아니고 여관바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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