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상쾌한+4] 점점 커져가는 울부짖는 듯한 신음소리 이후 온몸을 웅크린 채 한참으로 파닥거리는... 이것이 생초의 리얼 할어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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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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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4/21
상쾌한은 흑발 긴머리에, 발랄하고 귀여운 느낌의 민필 아이였고, 몸매도 아담한 체형에 살짝 탱글탱글함이 느껴지는 적당히 찰진 몸매였습니다~
물론 절대 통이나 뚱 급은 아니니 오해없으시길~^^
여튼,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하니, 문이 열린 채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하길래, 가볍게 눈인사를 하고는 문을 닫은 후에 '안녕하세요~'라고 화답해 주었습니다~
상쾌한은 완전 유흥 생초로, 몇개월간 월에 하루 정도만 출근하면서 맛을 보다가 본격적으로 지난주부터 꾸준히 출근하긴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처음에는 아프기도 했고, 피가 나기도 했다니,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부드러운 케어가 필요해보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궁금한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다보니, 시간이 다소 지나서 각자 샤워를 하고 나와서 기다리니, 상쾌한도 샤워를 마치고 올탈 상태로 나왔는데, 앞서 말씀드린대로, 전체적으로 아담한 키에, 살짝 찰지고 탱글한 몸매 라인에, 오호호호~ 풍만한 자연산 슴가였습니다~
그래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 가볍게 뽀뽀를 하고는 바로 진한 톤의 부드러운 반구모양의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으니, 초반부터 민감해서 몸을 움크린 채 거칠게 호흡을 몰아쉬면서 몰입했고, 자기 반응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양손이 위치를 잡지 못했습니다~^^
이때부터 자연산 대박 활어 반응이 시작되었습니다~^^
꼭지와 젖살 모두 부드러우면서도 민감하게 잘 느꼈는데, 여기서부터 정말 이 아이는 경험이 많지 않구나 샆었습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배를 타고 내려오니 피부는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는데, 피부톤은 무난하면서도, 처짐없는 칠짐이였습니다~
더 내려가니, 봉털은 자연상태로 숱은 많지 않았고, 직모 스타일이고, 냄새도 나지 않아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먼저 대음순을 애무할때부터 연신 허리로 부비부비를 하며 민감하게 반응을 했는데, 순간 생초라고 하기에는 너무 자연스럽게, 아니 거의 본능적(?)으로 제 머리를 잡아서 살며시 눌러준 상태에서 허리를 움직이면서 부비부비하더군요~ ㅋㅋ
초반부터 크게 부비부비를 해서 제 치아와 부딛힐까 걱정될 정도였는데, 적당히 대음순 애무를 마치고는 속봉지 애무를 하니, 역시 와전 민감했고 애액도 많이 나왔습니다~
제가 속봉지를 핧는동안 상쾌한도 더욱 열심히 제 입에 부비부비하면서 신음을 했고, 그러다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아주니, 어느새 제 손을 잡아다가 자기 슴가에 올려서 주무르게 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클리와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 상당히 크게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고, 양다리를 오무린 채 비틀면서 들썩거려서, 제 양손으로 토실한 다리를 벌려서, 속봉지를 다시금 전체적으로 핧다가 클리를 핧았는데 더욱 들썩거렸습니다~
계속해서 양손으로 전정구를 자극하니, 더욱 신음하며 느꼈고 그렇게 얼마간 계속 자극을 해주니, 그때부터 푸걱거리면서 애액이 튀듯이 흘러나오기도 했는데, 얼마후 혼자 파닥거리면서 튕겨져 나가서 새우처럼 움크린 채 한참을 앓는 소리를 내면서 부르르 떨면서 느꼈습니다~
말도 제대로 못하고 헐떡거려서 잠시 기다렸는데도 진정이 안되었지만 말은 할 수 있을거 같아서 괜찮냐고 물어보니 자기 기절할거 같다네요~
그런데, 이미 예비콜은 온 상태여셔, 계속 상쾌환이 회복될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서, 토닥여서 정상위로 자세를 잡고 박을 준비를 하다가, 콘 장착하고, 밀어 넣었는데, 역시 싱싱하면서도 민감해서 잘 느꼈고,다시 깊숙히 박고서는 내리 쳐댔더니, 너무 잘 느꼈는데, 시간상 정시 퇴실을 맞추려다보니, 그대로 빠르게 박다가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시간상 저는 바로 환복을 했고, 상쾌한은 자기 조금만 더 누워있겠다고 해서 쉬게 했고, 제가 환복을 마치고 퇴실하려니, 급히 룸복입고 현관으로 나와서는 안아주고 뽀뽀해주고 또 오라고 배웅해 주었습니다~^^
이것이 리얼 생초이고 리얼 활어 반응이구나 싶었스빈다~
어린 아이가 온몸으로 파닥거리는 모습을 현실로 보니, 보는거만으로도 흥분이 되었고, 박을때마다 움찔거리는 모습과 울듯한 신음소리 또한 발기터질 정도로 꼴렸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생초는 먼저 보는게 임자입니다!! ㅋㅋ
그럼 참고하시고, 즐달하세요~^^
상쾌한 언니 후기 잘 보았습니다. 활어과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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