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계동 빡침에 힘입어 나이좀있는사람 물색
삼양동 집으로오라해서 찜찜하지만 방문..
차델곳도없고 유료주차장에 파킹후 즐거유마음으로
이동했는데..나이 속인듯...
즐거운 마음으로 물빼자는 생각으로 이야기나누고 탈의했는데..45키로는 아니고 살집있음
가슴도 b라 했는데...맞는게 하나없음....그냥 대충하는데
자꾸하다가 존슨도죽어서 핸플마무리 1회 하는도중 방값이밀렸네 어쩌네하면서 긴밤하자고해서 지금꺼부터 물빼라고 손으로입으로라도 하라고해서 쥐어짜내서 핸플완료....
재접견 의사절대없고 삼양동 조심하세요~~~저같은 피해자 나올까봐..불우이웃 도와준셈 치고. 또하나의 추억가슴에 묻겠습니다...하...되는일없네요
업소가 나을듯...
집으로 부르는건 보통 50대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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