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에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새로운 친구가 들어왔네요.
시간때가 가능한 샌디양 예약하고 달려가봅니다.
실장님의 인자한 미소로 안내받으며 방에 들어가 샌디양 영접할 준비를 합니다.
문열고 들어오는데 사근사근한 미소를 머금고 장신의 외국인이 들어오네요 HI~~^^
한국말 어느정도 소통이 가능하여 대화해보는데
우즈베키스탄 출신이고 한국에선 어느정도 생활하여 한국말은 조금 가능하다네요.
그리고 여기 가게에 언니와 같이왔고 아마도 사라...인듯 싶네요.
샌디양은 완전 서구적이기 보다는 약간 동서양의 혼혈 느낌을 받았고
몸매는 장신의 표준체형이며 항상 밝은웃음으로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어 분위기가 좋았어요.
마사지는 건마 치고는 괜찬은 실력이며 서비스는 기본에 여러가지 본인만의 스킬들을 접목시켰네요.
키가 크다보니 동선이 커서인지 시원스런 마사지와 서비스의 모습을 보여주고
마인드도 유유해서 제가 요청한 것들은 대부분 잘 들어주었습니다.
연애 할때도 최대한 제 자세에 맞춰줄려고 따라오며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고
반응과 쪼임이 좋아서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성공하였네요~~^^
샌디 한번 보고싶어지네요
샌디양 정보 추천드려요
정보 감사합니다~
엔엡 언니가 들어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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