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이슬+4] 감기로 고생해서 핼쑥해졌는데도, 이뻐보이는건 제 잘못일까요? 아니면 이쁜애 잘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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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달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Pay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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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① 방문일시 : 4/20
오늘 또 참이슬 한병 깠습니다~
중독 맞습니다~
참이슬 중독이라면 평생 중독되어 살랍니다~ ㅋㅋ
설레이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하니, 오늘도 환한 미소로 반겨주었고, 이내 제가 문을 닫고 나니, 인사를 해 주었는데, 목소리가 잠겨있는 듯 해서 물어보니, 감기에 걸렸었다더군요;;
그래도 지금은 다 나아서 목소리만 조금 잠긴거 같다고 했는데, 얼핏 보니 그새 살짝 더 핼쑥해져서 더욱 V라인이 되어 있어서, 아;; 이게 사람이 뭔가 빠지면 제대로 못 보는거 같은데, 아팠다는데 저는 더 이뻐 보이더군요;; ㅋㅋ
여튼, 오늘도 이런 저런 수다를 재미나게 떨다보니, 시간이 꽤 지나서 급히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이내 이슬이도 샤워를 하고 나왔는데, 언제봐도 이쁜 몸매라인이여서 바로 눕히고 올라타서 뽀뽀를 하고는 바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슴가는 터치가 가미되었지만, 이물감없이 잘 어울리면서 이쁘게 풍만했고, 꼭지도 작고 부드러운 반구모양이고 민감해서 혀끝으로 천천히 살살 핧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꼭지를 살살 핧아주다가, 젖살도 살며시 핧아주니, 호흡소리가 조금씩 커지면서 느꼈습니다~
그러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딱 좋게 찰지고 이쁜 라인에, 피부도 잡티나 타투 하나 없이 깨끗했습니다~
배꼽도 이뻐서 살살 핧아주니, 배가 꿀럭거리면서 느꼈고 더 내려가니, 봉털이 치골에서부터 대음순까지, 적당하게 자라있었는데, 봉털 자체가 가늘고 부드러웠고, 냄새도 없어서 보빨하는데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대음순도 탱글탱글해서 혀로 핧는 동안 연신 움찔거렸고, 그렇게 예열을 시키고는 혀끝으로 속봉지를 가르면서 질입구에서부터 클리까지 핧아올렸는데, 이미 촉촉히 젖어있었고, 혀가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다가, 본격적으로 클리를 집중 애무를 시작하니, 특유의 강아지 낑낑거리는 듯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느꼈고, 조금 더 지나니 봉지가 애액으로 흥건해졌습니다~
계속해서 클리를 핧으면서 양손을 뻗어서 풍만 탱글한 슴가를 꽉 잡고 주물러주기도 하고, 꼭지를 손끝으로 살살 자극해 주기도 하니, 연신 신음하면서 꿈틀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으로 양다리를 잡아 벌린 채 봉지를 다시금 전체적으로 핧아주고는, 클리를 집중애무를 다시 하면서 양손으로 질입구 좌우 전정구를 자극해 주니, 조금씩 신음의 깊이가 커졌고, 허리도 꿈틀거리면서 느꼈습니다~
아;; 그런데, 오늘도 이 타이밍에 예비콜이 와서 역립을 마무리하고는 정상위로 올라와서 바로 콘 장착하고 삽입을 하고는 강강강으로 박기 시작했는데, 역시 신음하면서 잘 느끼는 모습에 흥분이 되어서 오래 못 버티고 위기가 와서 바로 사정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시간상 오늘도 쫓기듯이 급히 정리하고 퇴실을 했는데, 그럼에도 즐달을 했네요~
그래도 농담이지만, CU에도 90분 타임제 도입된다면, 무조건 참이슬부터 달려보고 싶게 매번 시간이 부족하네요;; ㅋㅋ
딱 좋은 나이에, 와꾸도 사랑스럽게 이쁘고, 몸매도 그립감 좋게 딱 좋은 찰지미에, 좁고 싱싱하고 반응도 좋은 매님을 찾으신다면, 딱!! 참이슬이죠~
그럼 참고하시고,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참이슬 후기를 여러 번 쓰니 맘에 들은 모양입니다.
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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