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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나무에 새로운 매니저가 영입되었단 정보를 듣고 보기로합니다.
두명의 매니저가 오셨네요.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지나에 이어서 외국인이 이제는 반을 차지하네요 ㅎㅎ
두명 중에서 저는 사라.....라는 매니저를 보기로 합니다.
매니저 프로필 상으로는 큰 키와 글램한 미드에 서비스&마인드가 좋다고 하네요.
실제로 보았을때도 170이 넘는 장신의 키와 자연산D컵 가량의 훌륭한 미드를 지녔어요.
티비에서 보던 외국인 모델을 직접 보는느낌!@?#
와꾸는 서구적이긴 해도 강한인상은 아녀서 친근하게 다가갔고
말하는 것이 한국말을 어느정도 이해해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지장은 없었어요.
게다가 어느정도 경력이 있어서인지 손님을 응대하는 기술? 습관? 응대력이 좋아서
분위기 화기애애하게 진행되어 마음이 편했네요 ㅎㅎ
마사지와 서비스에도 능숙함이 보이네요.
혈자리 각 잘 잡고 눌러주니 아주 시원합니다. 압도 쌔고요.
서비스는 큰 키를 활용하여 이리저리 가슴으로 바디 태우면서 입과 혀를 구슬려 잘 빨아주네요.
비제이에서 입으로 빨면서 혀를 돌리는 기술을 구사하고요.
제 자지의 성감대를 골고루 자극해주는 느낌을 받았네요.
사라의 보지 안 느낌도 비슷하게... 힘을 주는건진 몰라도 쪼임 때문에 느껴지는 질 안 내벽의 토돌토돌...
그 느낌이 인상적이어서 빠른 발사 해버렸네요 ㅎㅎ
에프터 립 서비스로 칭찬듣고 기분 좋아져서 사라에게 작은선물 주고 나왔습니다~ㅎㅎ
사라양 모델같네요
시간되면 봐야겠네요~
엔엡 언니 잘보고갑니다..
사라라는 친구 확인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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