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항상갈증 입니다.
평소 여관만 다니다 보빨이 생각나서 휴게텔이 생각나더군요.
베리굿 처음 들어본 업장이라 예약 전화했는 데 운 좋게 예약 하고 선릉역으로 갑니다.
선릉역 출구에서 걸어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좋았고 들어가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목인사로 맞이해 줍니다.
로드형 휴게텔 이고 30분 코스 금액 결제 후 안내 받은 방으로 들어가서 간단히 샤워합니다.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유아 입장합니다.

오래간만에 보는 육떡 글래머 네요.
나이는 20대 초반으로 보이고 키도 프로필과 비슷합니다.
유아가 입고 있던 옷을 벗고 샤워실 가서 샤워 후 서비스 들어갑니다.
애무는 전체적으로 무난무난했고 특정 부위 더 해달라고 하니 더 해주고 ..
E컵 가슴 애무하니 입에서 나오는 신음소리니 움찔움찔 거리는 게 꼴릿꼴릿 하게 만드네요 ㅋㅋㅋ
CD 착용 후 정상위로 시작하는 데 쪼임은 중 ~ 중하 지만 신음소리 덕택에 할 맛이 ㅋㅋㅋㅋ
정상위 하다 뒷치기 변경 하는 데 정상위 때 보다 쪼임을 더 느낄 수 있었고 부드럽고 큰 엉덩이 만지면서 피스톤질 하다 신호가 와서 발 ~~ 사 ~~~!!!!
시간이 남아 이것저것 얘기하다 콜 와서 다음에 또 보기로 약속하면서 !!! ^^
움찔움찔 육덕 유아랑 즐달 축하드립니다.
오래간만에 휴개텔 가서 69도 하고 좋았네요 .
밖에 비 오는데 조심히 퇴근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