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새벽까지 술 한 잔하구 잠자리도 해결할겸 겸사겸사 찾아간 마린스파입니다.
술도 깰겸 많이 피곤해서 수면실에서 한숨 자고 아침에 받았어요.
일단은 대기시간이 없어 참 편했습니다.
사우나에서 땀 좀 빼고 간단히 샤워 후 배가 또 출출하네요.
서비스로 주는 라면으로 속 든든히 하고 방으로 이동했어요.
여기는 선생님 따로 아가씨 따로인데 선생님들은 실력이 정말 뛰어나세요.
전통 맛사지샵에서 맛사지를 받는거랑 똑같습니다.
뒤에 들어오는 전립선 맛사지는 전통에선 볼 순 없는 섹슈얼 맛사지입니다.
서비스란 생각이드네여.
서비스 언니는 민서씨였는데 까만 긴 생머리에 몸매도 슬림, 빵빵 운동하는 언니인가? 생각이 들 정도로 자기 관리를 잘 해서 몸매가 아주 좋았어요~
본격적인 상의 탈의 후 서비스 시작하는데 삼각애무 그리고 온몸 이곳저곳 싹 애무 받고 bJ를 받는데 그냥 서비스 하는게 아니라 정성을 다해 혀로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제 똘똘이를 가지고 놉니다.
민서의 스킬에 정신 못차리고 BJ받다보니 사정 느낌이 와서 민서 입 안에다 시원하게 발싸한 뒤 마지막까지 쪼옥~ 빨아주고는 청룡서비스 받고 에스코트 받고 나왔네요.
최근에 봤던 처자들 중 마음에 쏙 들었던 처자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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