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왔다는 장미 실 후기입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남탑에 예약을 하여 장미씨를 만났어여
들어오는 이미지는 환하게 웃음을 보이는 미소짓게 만드는
귀여운 미인형입니다...
날씬한체형은 아니지만 뚱한 체형또한 아닌 글램입니다(바스크굿)
맛사지는 거의 찐 정통 수준이면서 아프냐고 물으면서 강약조절까지 해주네여
기달리던 썹스타임....거의 온몸을 그녀의 입술이 안가는곳이 없을정도로
섬세하게 정성스레 해주는데 세로운 자세로 자극시키는것은
거의 예술입니다...(표현이잘안대요 ^^;;
시간은 50분지키면서 정성스럽게 미소를 잃지않고 끝까지
끝까지 저를 포기안하고 발사할때까정 케어해주니
정말로 간만에 찐하게 풀었네여
꼭 다녀와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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