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갔다온 후기입니다.
후기란에 하도 커피~ 커피~ 해서 처음으로 송림동에 가봤습니다.
가산이 주무대인데 가산과는 감성(?)이 제법 다른 동네였습니다.
티비에서 완전 포르노를 틀어주네요? ㅎㅎ
인기가 엄청 많은지 대략 40분 정도 기다렸습니다.
일단 첫인상이 (다른 분들 어떻게 들으실지 모르겠지만) "어? 제법 괜찮은데?"였습니다.
가산동 6~70대 할머니만 보다가 대략 40대 후반? 혹은 50대 초반 정도로 보이는 나름 무난한 누님을 보니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물론 제 기준입니다, 상대적인 것)
몸매는 아담 날씬혀고 가슴은 볼 것 없지만 만질 맛은 나고 사까시를 정말 오래 해줍니다. 한 10분 동안 해주었나? 기술과 서비스 마인드가 투철하다는 인상 받았고요.
처음 보는데도 아주 친절하고 시간 보채는 것 없이 말 이쁘게 하는 등 편하게 하고 나왔습니다.
다만 목소리가 조금 그렇고, 인기가 많은 보*여서 그런지 다소 헐렁하다는 느낌이 조금 그랬습니다.
재접 의사 있으나 제가 인천에 가려면 아주 작정하고 가야 해서 시일은 장담 못할 듯합니다.
가산동에서 커피 같은 누님이 계시면 자주 갈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가산과는 레벨이 다르네요.
좀 헐렁하긴 하죠.
마인드가 아직도 좋네요
네, 마인드가 좋더라고요.
맛있게먹었던기억이 ㅋㅋ
오랄 길게해주고 방아도 원하는 만큼 찍어주고
가벼워서 들고 찍을 수도 있고
키스도 받아주고 보챔도 없고
다만 많은 횃수에 구멍이 조금 헐거운 것만 빼면
너무 좃습니다
키스는 시도 못해봤네요. 나중에 다시 가서 아주 구체적으로 후기 날리겠습니다~
오랄을 10분을 ?;
네, 거의 그 정도 해줬습니다. 제 느낌상으로..
청량리부터 자는시간빼구
오래하네요
저는 옐로우 끝물에서 커피 본적 있어요.
근데 여기서 또 만나고...ㅋㅋ
유명했던 바리들 다 떠나고 아직 현역으로 출근도 꾸준히 하고, 이놈저놈 만나 마인드도 나빠질 만도 한데 성격도 무난하고 대단하긴 합니다.
5년전쯤 가산3만원 할때 30대 있었죠. 이름이 확실하진 않은데 가연이였나... 몇달 일할때 인기 있었습니다.
커피가 꾸준하게 출근도 하고 마인드도 좋고 고인물
중에선 볼만합니다.
그럼 가연이는 몇년전 유명했던 일산 목화장에서 몇달 일했던 20대 였었나보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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