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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소나무에서 이번에 우즈베키스탄 언니를 영입했다는 소문에 전화를 걸어봅니다.
두명의 우즈베키스탄 언니 중에 나이가 더 어린 샌디 언니를 보기로 합니다.
샌디는 170가량 되보이는 큰 키에 표준에서 약간 애교뱃살이 있는 약통 스타일 입니다.
서구적인 와꾸에 귀여움 한스푼 가미된 평범한듯 볼매상의 인상좋은 얼굴이네요.
외국인의 전형적인 이미지 보다는 사근사근 친근한 이웃의 외국인 느낌으로
한국어 소통이 가능하여 더욱 친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는데 대화에 집중하며 대화반응이 좋아서 교감이 잘 형성되더군요.
마사지 강약조절 잘 맞춰주며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 고마웠네요 ㅎㅎ
서비스에선 기본적인 삼각애무와 바디타기 기술로 왔다갔다 하면서 애무를 해줍니다.
장신이라서 그런가 시원시원하게 서비스 하네요.
흡입술과 부비술이 뛰어나고 똥까시는 요청하면 해줄것 같은데 저는 애무 받다가 위험신호가 와서
바로 장비 착용하고 샌디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처음엔 약간 빡빡했지만 슬금슬금 나오는 물 덕분에 이내 곧 힘차게 박았어요.
꿈틀꿈틀 활어반응과 갈것같은 표정 신음소리에 분위기가 핫태핫태!!
약간의 구슬땀 흘리며 기분좋게 발사까지 마무리 하였네요 ㅎㅎㅎ
궁금합니다......
샌디양 보셨군요 ㅋㅋㅋ
샌디도 우즈벡 출신이라는데 궁금하네요 ㅎㅎ
백인인가요? 까레이스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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