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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하시고, 항상 즐달하세요~
먼저, 이 후기는 어디까지나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저의 느낌을 120%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내가 좋았다고 남도 좋으란 법 없고, 내가 안 좋았다고 남에게도
나쁘란 법이 없더군요.....^^
그저 참조만 하셨으면 합니다~
요즘 일산의 매력에 푸욱~ 빠져있답니다.
어쩌다보니 매주 그 먼 일산을 다니고 있네요.
비록 3명 밖에 못 봤지만 셋 다 어리고 이쁘고..너무 좋네요.
특히 이번에 만나고 온 최애는 왜 이름이 최애인지 200% 몸으로 느끼고 왔네요.

얼굴 : 20초반 정도로 보이며, 얼굴도 이쁘고, 눈,코,입 안 이쁜데가 없어요~
몸매 : 아주 아주 슬림해요.
키 : 160 정도
가슴 : 자연산 B컵
흡연 : 전자담배를 하더군요!
애인모드 : 아주 좋아요~ 아주 능숙하고 사람을 들었다 놓았다를 잘해요!
타투 : 못 보았네요
키스 : 키스도 적극적으로 잘 하는데, 뽀뽀로 장난치는 것을 무척 좋아하네요.
왁싱 : 털은 많지는 않고 적당히 있음..
역립 : 활어는 아닌 것 같습니다. 잔잔한 리얼반응이 좋네요.
역립 공략포인트 : 유두와 클리인듯, 찐 포인트가 있는데 잘 찾아보시길...ㅎㅎ
마인드 : 상
피마 : 상
이 친구의 단점이라고 하면 갯수 제한인듯 싶네요.
회장조인데다가 나와도 하루 3개정도만 하는 것 같더군요.
지난번 조아도 입장부터 나올때까지 통통 튀면서 사람을 즐겁게 해 주던데
최애도 아주 입장부터 나올때까지 통통 튀면서 사람을 녹여 놓더군요.
애인모드가 어찌나 뛰어나던지 사람을 들었다 놨다 하며 혼을 빼 놓더군요.ㅎㅎ
본인 말로는 초접시 살짝 낯가림이 있다고 하던데 이 정도가 낯가림이면
재접은 어느정도일지 너무 궁금하더군요.
얼굴도 이리 이쁜 친구가 말도 너무 귀엽고 이쁘게 하는지 쇼파에서 이야기 하는 내내
기분이 붕 뜨게 만드네요.
이 업소의 친구들은 명랑, 유쾌, 상쾌, 쾌활이 기본인 모양이에요!!
키스를 하다가도 뽀뽀로 장난을 치는데 그 모습은 어찌나 귀엽던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수시로 꺼내보고 싶은 친구이네요.
게다가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아담슬림이라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완벽한 저의 이상형이네요~
오늘도 어찌나 티키타카가 잘 되던지 30분이 훌쩍 지나고 있더군요.
샤워하고 나오니 코를 제 몸에 대고는 킁킁 거리면 제 냄새를 맡으며
가지고 다니는 바디워시 냄새가 너무 좋다고
딴 친구 볼때는 쓰지말고, 자기 볼 때만 쓰라는 둥,
딴 친구들은 보지말고, 이젠 자기만 보라는 둥...
뻔한 립서비스인줄 알면서도 기분은 좋더군요.....ㅎㅎ
BJ는 또 어찌나 섹시하게 하던지......특히 목까시를 해 주는데
어찌 그 모습에 반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요...^^
그녀를 눕히고 저도 그녀의 가슴과 온 몸을 괴롭혀 봅나다.
활어는 아니더군요.
그녀의 어여쁜 그곳과 클리를 빨아주니
잔잔한 신음소리와 아~~ 좋아~~ 라고 하는 감탄사가 저를 더욱 흥분하게 만들더군요.
그러다가 우연치 않게 그녀의 흥분 포인트 발견!!!
그녀 더욱 좋아 소리 연발하면서 흥분하니 제 쥬니어도 난리네요.
부비와 하비욧 느낌도 너무 좋네요~
쇼파에서는 철철 넘치는 애교로 절 녹이더니
침대에선 섹끼 가득한 눈빛으로 절 완전 녹여버리더군요.
그녀를 최애 할 수 밖에 만드는 그녀의 마력!!!
그녀의 이름이 왜 최애인지 200% 몸과 마음으로 완전 느끼고 왔네요.
집으로 돌아오는 2시간내내 그녀의 생각이 온통 저의 뇌를 지배하는 바람에
실성한 사람처럼 자주 피식 웃게 되더군요~~
어서빨리 그녀를 다시 볼 수 있는 그 날이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 있답니다.
한가지 걱정이 있다면,
조아, 최애 이 2명의 친구가 이리 이쁘고 매력이 가득하면
다른 친구들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생기기도 하면서도
거리상 그냥 이 두명의 친구만 볼까 하는 마음도 들어 고민입니다.
암튼, 너무나도 기분 좋고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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