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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비는 오는데 잠도안오고 해서 부평 골드에 다녀왔습니다~~`
누구볼까 고민다하다가
바로 가능한 아가씨가 혜진이라고해서 방문했네요~~
제가 조금 마른사람은 싫어하는데 약통정도해서 좋았스요~~
솔직히 조금은 기대좀 하고 왔는데~~
얼른 샤워하고 담배 한참하는데.들어오네여~~
오우...일단 이쁘네요..ㅋ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몸매 탱글하게 잘빠졌네요~
가슴도 내가 딱 좋아하는 사이즈..~~~~
잠시 앉아서 이야기 해봤는데 잼나습니다~~
성격이 밝고 애교가 넘치시더라구요~~
가만히 있기 뭐해서 베드에 누워서 팔베게하고 이야기하다가
맛사지 받는데 잘합니다~~
이어서 야릇한 서비스시간입니다~~
올탈한후 눈이 즐겁습니다~~~~
앞판의 삼각애무로 간을 보시고 BJ와 핸플은 물론이고
여상부비부비는 가히 환상적입니다~~~~
입으로 물고서 사까시하는데 바로 쌀뻔했스요~~~
애국가를 3절쯤부르다가 도저희 안되서 포기해어요
ㅠㅠㅠㅠ
햐~~~모든것을 만족하며 죽는줄 알았어요~~
안그래도 강도 높게 들어오셔서 자극받을대로 받았는데
부드러운 핸플과 자극적인 혀놀림에 영혼까지 뽑아버렸어요 ~~
마무리는 남자들이 다 좋아하는 하비욧자세로 ㅇㅇ 했여여~~~
3년묵은 걸쭉한한 끝물까지 다 발사했는데
많이도 나온다고 웃으시네여~~
이번주 연차인데 끝나기전에 다시한번 보기로하고 나왔어여~~
다음에는 두시간짜리로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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