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고로 사진속 언니는 지은씨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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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 지은
지방에 다녀올 일이 급히 생겨서
올라오면서 오랜만에 쌈리나 한번 들러보자 싶어서 다녀왔습니다.
창촌은 역시 보고 초이스 할 수 있다는게 가장 매력 아니겠습니까
한바퀴 돌아보고 괜찮아 보이는 언니한테로 입장
붉은색 체크 교복에 크롭티 입고 있었고
노란색으로 물들인 긴생머리에
순해보이는 인상이었습니다.
요금은 20분에 10 / 30분에 15 (뒤에 뭐가 더 있었는데 그렇게 비싸게 놀건 아니라서)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
예전에는 물티슈로 슥 닦고 바로 삽입이었던것 같은데
샤워시설도 있고
서비스가 더 개선된 느낌이었습니다.
예전에는 넣고 조금 있다가 바로 이모님들이
시간 다되었다고 추임새 넣고 그랬는데
샤워 끝나니까 알람 맞추는것도 그랬고
실제로 연애하면서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이 좋더군요
전문가(?)답게 삼각도 준수했고
여상에서 너무 급하지 않게 속도 조절해주면서
('조금 천천히 할까요?' '괜찮으세요?') 박아주는게 좋더군요
맨날 태국이랑 중국 보지만 쑤시다가
오랜만에 말통하는 한국 보지에 박으니 꽤 괜찮더군요
블링한 침대에서 한쪽 벽에 붙은 거울에서
애무하고 박는 모습이 비치는것도
시각적인 만족도 주고 좋았습니다.
보지 쪼임은 무난한 편이었고
급하게 서두르지 않고
정말 편하게 연애하고 나온 기분이었습니다.
언니가 조근조근 말도 잘해주고
부드럽게 다가가니 편하게 대해주는
마인드 좋은 분이더군요
이번에는 정말 개발되면서 밀리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여기는 30년 전부터 그랬다고 들었다면서
언젠가는 밀리겠지만
당장은 괜찮을것 같다고 그러네요
썩어도 준치라던가요
예전의 명성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쌈리는 쌈리구나 싶습니다.
일부러 찾아갈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오가면서 한번쯤 둘러보실 정도는 되는것 같습니다 ^^
가장 바깥쪽(?) 중간 가게였어요.
엄청 비싸네욧
아직도 하고 있었네요.
가본지가 10년도 넘었네요.
15면 너무 심한데요..
보지는 다 똑같은데 가격은 천차만별
평택 쌈리하면
지혜
고은이
이 2명 기억에 남네요
지혜 2020년 12월 하순에 봤었어요
세븐일레븐 골목 초입에 있는 가게에서
자기네 집으로 놀러 오라고 호객하던
노란 단발 검정 비키니 처자였는데...
2021년 이후엔 그 가게랑 주변
골목 입구 가게들 전부 문 닫은 거 같더라고요
고은이는 골목 안쪽 깊숙이 왼쪽으로 꺾어들어가면
노란 웨이브 긴 머리에 두툼한 왕가슴 키 조금 크고
둘다 좋았는데
각각 2020년 12월 2021년 12월에 봐서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이젠
냉면집골목에 경산도사투리 쓰는 지혜는 요즘 안보이던 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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