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와 술한잔하는 자리에서 와이프랑 한판을 햇다며 넋두리~~~
흥분과 울분을 참지못하는 아노미상태 돌입...
사태를 진정시키고자 룸빵를 제안하니...가까스로 사태는 진정상태가 되고? ㅋ
레깅스룸 한대표님한테 전화때리고 바로 출발.....
룸으로 들어가자마자 얼마지나지 않아 초이스!
최대한 자기 마누라랑 반대되는 스타일들로 초이스완료!!
펑퍼짐한 마누라만 보다가 라인 잘빠진 레깅스녀들 보니 흐뭇~~~
알콩달콩...연애하듯 더 신나고 더 재미있게 더 젠틀하게 놀았네요..
술자리에서 옛날 얘기도 좀하고 애인얘기도좀하면서
아까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지금 옆자리의 애인들과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네요..
한대표님! 땡큐!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아가씨들이라서 좋았습니다.
마누라보단 아가씨들이 좋다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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