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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시골 왔다갔다 하면서 피로가 극심한 상태였다
바로 다음날부터 일을 나가야하는 상황! 이대로 잠들면 뭔가 억울한 이느낌
그래서 자주가는 단골업소인 비타민에 전화을 해보니 장미예약시간이
많이밀려있다 그래도보려고했으니 예약잡았다 입실후 장미가 좋아한다
기분이좋다 매너있게 해서 좋아하나 속으로 생각했다
언제보아도 장미는 너무이쁘다 말이 잘통해서 좋다 간단하게 마사지를 받아본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여기저기 열심히 풀어준다.
마사지를 받다보니 나른함이 밀려온다 그렇게 나른함을 느끼다 갑자기 눈에 불꽃이 튄다
장미가 옷을벗고 나에게 다가온다 등부터 바디타준다 나는좋다 그런후
애무를 시작한다 등쪽부터 애무를하면서 똥까시까지 받아봤다
그런후 앞으로 돌아누우니 온몸를 애무하기시작한다 물론
여러자세루 비제이 부비부비 건마의꽃 하비웃다해봤다 빨리끝났다
이저런애기하다 나왔다 장미는 많이보았지만 질리지가 않는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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