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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에 뇌를 지배당해 사진에 꼴려서 만났습니다.
사진상 몸매 좋아보이고 해서 보자니깐 모텔 먼저 잡으래서 잡고 기다림
근데 씨발련 말 ㅈㄴ많고 그냥 와꾸 할매임 몸매도 말도안됨ㅋㅋ
내가 ㅅㅂ왜 암말 안하고 방에 들였는지 후회 ㅈㄴ됨
뭐 자기는 후장에 해주겠다 해서 혹해가지고 ㅅㅂ..
절대 간석동174-1 넘버 25모텔 근처로 텔 잡으라고 하면 잡지마세요
뭐 다해줄것처럼 말은 하는데 탈의도 안해 터치 안돼 가슴 수술했다고 가슴도 못만져 ㅅㅂ 좆같은 할매 만나지마세요~^^
어플 실장이 하던거 같던데 나중에 꼭 다시 불러서 실장 죽일꺼임ㅋㅋㅋ
선텔은 거르라는 진리네요 ㅜㅠ
고생하셨습니다.
저도 40초반이라고 해서 텔 잡고 대기 탔는데..
20~30분 있다고 오드라구요~
그땐 샤워 마치고 온터라 딱 보는 순간~~
짙은 향수 냄새에 그냥 딱 봐도 60~70대 정도 되는 수준~~
그냥 늦게 와서 갈라고 옷 입은거다라고 하고, 간다고 하고,, 나와 버렸습니다.
텔비만 날린게 다행인듯 합니다.
(1) MB 때 하늘사랑에서 쓰던 수법이 아직도 먹히니까 앱에서 활동 중인 거죠.
(2) 수업료 낸 겁니다.
보내준 사진 같은 처자가 정말 나오겠어요?
위에 댓글들중에 선텔 뭐라고 하는분들이 있는데 다 당하면서 배운거라 안타까워서 그러는겁니다
몸으로 절절히 느껴바야 그나마 좃에 지배당한 뇌를 조금이라도 컨트롤할수 있으니까
조건에서 그나마 살아남으려면 자신의 기준을 정해놓고 아니면 미련없이 튀는겁니다
좃밥이 나는 아닐거야가 아니라 오늘은 내가 좃밥이구나 하는 맘으로
사진딱봐도 도용이네요 진짜 선텔은 무조건 거르시는게 저도 조건초창기때 주안에서 선텔하다가 개씹오크돼지와서 그때부터 많은걸 깨달았네요 진짜 선텔은 무조건 거르시는게 답입니다
선텔 거르라고 수만번 글 올랐왔는데 수법도 다양하고 그러니 숙지 하세요
선텔 을 당하는 사람이 있구나;;;
ㅋㅋ 어디 누구인데 절때 보지마란 소리는 하지 마셈~
어디 누구인지는 전혀 중요치 않고 선텔 잡은 님이 그렇게 하지 말라던
이전 경험자들의 사례를 개무시했다는 거임.
이런 레파토리 할매년들은 어느 동네 어느 어플에서나 항상 똑같은 레파토리임.
미씨는 노래방에서나 찾아야 할듯 하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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