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쉬는데 침대에서 딩굴거리며 누워있다가
몸이 여기저기가 꼭꼭 쑤시는게 많이 아펐습니다.
아무래도 따뜻한물에 몸좀 풀고 마사지를 좀 받아야겠다싶어
동네 싸우나에갔는데 탕만되고 마사지는 안된다네요..
적당히 아프거나 했으면 좀 참아보려고 했는데 더욱 더 쑤시고해서
싸이트 검색하다 부평힐링에 문자하니 1시간후 가능하다고
지나가는 택시를 타고 얼른 이동했습니다
.
전철역에서 딱 50미터쯤....
도착해서 카운터에 계산 마치고 티안에있는 샤워장에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고 나와 티에 누워서 핸폰하다가보니 시간이됬네요//
드디어 아진관리사 입장함..
마사지 해주는데 손 압도 좋고 스킬도 좋고 ..
원래 마사지 잘하시는 분이라고했는데 몸을 맡겨놓으니 이리씹고~~
저리 씹고~~~주무르고~~~
확실히 마사지란게 잘하는 사람이 다 잘하는 듯~ 합니다
몸 풀어주기 시작하는데 아주 죽여줍니다.ㅋㅋ
엄청 시원하고 좋아지는 게 곧바로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완전 제대로 풀어졌다고 할정도로 몸이 노곤노곤 합니다.
이어서 써비스 ~~~~
올탈하는데 아진씨의 도툼한 젖가슴이 눈에 들어옵니다.
남자라면 이런게 눈의 행복아닐까요? ㅎㅎㅎ
그냥 섹씨미가 철철 흘르는게 너무 완전 먹고싶은 스타일~
슬림한 몸매에, 나이에비해서 관리를 잘한 미씨는 먹음직스럽죠..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처음에 여기저기 찐하게 애무를 시작해 줍니다..
그러다가 가슴에 젖꼭지도 쩝쩝하다가 점점 밑으로 내려가서 입으로
불기둥을 물고 열나게 bj 해줍니다 .
입으로 해줄때 스킬이 너무 좋아서 쌀번 했는데 간신히 참았구요
소리까지 쮸르릅~~~~ 후르룹~~~내주는데 완전 미칠뻔했어요.
그리 오래는 참지못하고 아진이 속살이 넘넘 궁금해서 이야기하니
살며시 손가락 펴는 소리를 듣고 냅다 올라가 파워를 작동했습니다..
ㅋㅋㅋㅋ
아시나여?
맛난 떡 먹는 소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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