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102 멤버들이랑 풍투이 다녀왔습니다..
황제 이발소에서 서비스 받고 가려고 황제로 갔지만, 손님풍년,,, 결국 바로 풍투이로 고고싱
(황제 가실때 반드시 예약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풍투이 도착하니 바로 룸으로 이동...
방으로 안내해준 스텝 원하는 번호가 있냐고 묻습니다..
저희보다 먼저도착한 한국분들이 있기에, 14번은 텄구나, 생각하며 14번 되냐고 물어보니 된다네요..
마침 일행중 오늘 생일분이 있어서 그 방에 14번 넣어달라고 하고, 전 77번 되냐고 물어보니 역시 된답니다..
5분정도 기다리니 77번 들어오는데, 와꾸는 솔직히 소소 (풍투이는 와꾸보고 가는거 아니자나요 )
77번 들어와서 욕조 물 온도 맞춘후 저한테 옷을 벗고 욕조로 부릅니다..
욕조에서 씻김을 당하는데, 자기가 공략 할 부위를 적극적으로 씻겨 줍니다..
그렇게 씻김을 당하고 욕조 나와서 저를 세워둔채 타월로 몸의 물기를 닦아준후, 바로 그 자리에서 꿇어앚아 후루룹~~
그 상태로 한동한 후루릅 서비스를 받고 침대로 가라기에 침대로 이동
침대에서 편하게 누워 있는데, 그렇게 눕는게 아니라네요?????
어????
침대에 눕는게 아니고 업드리랍니다...
그래서 엉거주춤 자세를 바꿨는데, 배를 툭툭 칩니다...
어?????
꼬맹이가 원하는 건 빠떼루 자세!!!!
다들 아시죠.. 빳때루 자세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해주는지 ^^;;
허벅지 오금 똥꼬,,, 셋바닥으로 아주 그냥 남자가 좋아 할 만한 부위를 적극적으로 공략 합니다..
빳때루 자세와 편히 업드린 자세를 반복하며 한참동안 므흣한 서비스를....
그렇게 뒷판 서비스가 끝나고 앞판 서비스..
아시죠? 앞판은 어떤식으로 서비스를 해주는지???
소중이와 저의 가슴을 집중적으로 공략!!!!
앞판 서비스를 받다가, 침대 모서리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고.. (모서리로 이동해서 서비스를 받을때에는 꼬맹이가 쪼그려 앉아서 서비스를 해줍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받으면서 시원한 마무리.....
마무리를 했음에도 꼬맹이는 가슴 성애자 인지...저의 가슴에 한참동안 머물러 있습니다...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욕조로 가서 물 온도 다시 확인하고 제 몸을 씻겨주고,,, 쪽지에 팁 금액 써가지고 나왔습니다..
휴계실 들어가보니, 14번 봤던 일행. 아주 행복한 표정으로 앉아 있습니다..
또 다른 분은 베트남 도착 첫날 방문했을때 들어왔던 꼬맹이가 또 들어왔다고, 궁시렁궁시렁..
(두분은 베트남 도착 첫날에 풍투이를 방문했었는데, 그날은 생각보다 별루였다고...)
그렇게 풍투이 마무리하고, 황제 사장님한테 예약후 방문해서 서비스까지 잘 받고 오늘 일정을 마무리..
이번에 베트남에 오신 분들
숙소인 아파트에서 편히 쉬고,
가라오케 두번 가서 좋은 파트너 만나고,
출국하는 마지막날 풍투이 홈런까지 (물론 다른 한분은 그냥 그랬지만 )
호치민을 몇번 방문을 했지만 이번이 가장 낫다고 하네요...
얼마전 다녀왔던 hoang thu를 한번 더 다녀오려고 했는데, 풍투에서 서비스를 받으니, 도전하기가 겁지만 일단 조만간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역시 서비스는 풍투이!!!!!
참고로 와꾸족은 풍투이보다, 비엔동이나, 린체리가 낫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비엔동은 풍투이와 같은 시스템인데. 린체리 시스템은 잘 모르겠어요)




풍투이는 요새 입장료하고 팁이 얼마정도 되나요 ?
팁 50만동
ㅋㅋ 입장료를 잘못 적으신거 아닌가요 ? 550만동은 25만언이 넘는데
55만동 아닌가요 ?
예전에도 입장료과 팁이 같은수준이엿던거 같은데요
그러네요
입장료 55만동
팁 50만동 ㅎㅎ
좋은 결과 얻으시기를~~
다음주 후배들과 골프여행 가는길에 가보려고 하는데
퐁투이 예전에 마사지사에게 1시간인가 일반마사지먼저 받고 탕으로 갔던걸로 기억하는데 바뀐건가요?
가고싶다....베트남....에코 좋아하는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에코는 딱히,......
개인의 취향은 존중 합니다.
에코는 저의 취향...ㅎㅎㅎ
린체리는 입장료 50만동 붐붐 200만동
와꾸는 좋습니다
아니면 대딸을 목적으로 갔는데 초이스한 꼬맹이가 마음에 들어 붐붐으로 전환?
푸미흥도 가깝고, 1군도 가깝고
선라즈가 1군이 가깝나요? 여행자들이 가는 숙소들증에 1군애서 가장 먼곳이라 생각드는데....
냐베보다야 가깝겠지만요.....
차가 아예 안막히는 시간대면 15분밖에 안걸리수도 있나보네요
거리상으로는 사람들이 많이 가는 아파트중에서 거리상으로 가장멀고
퇴근 시간엔 지옥인거 아시짆아요
물론 스카이가든보다는 1군애서 가깝다고 볼수있겠죠
그러네요..
제가 그 곳에서 오랫동안 살아서 그런지, 멀다는 느낌, 시간이 걸린다는 느낌을 못봤았나 봅니다..
단지 제가 오래 살았기에 익숙해서 추천하나 보네요..
어차피 제가 아파트를 운영하는것도 아니고, 어디를 숙소로 결정하실지는 방벳 하는 분 마음이죠..
시내까지 멀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4군에 있는 아파트 잡으시면 1군까지 도보로 가능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