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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1시즈음에 조건도 괜찮고 사진도 있고
정자동 집으로 오라는 처자가 있어서
사이즈도 괜찮고 개인인거같아 고민좀 하다 간다해봅니다
오피스텔인데 지하추자장에 주차를하고 올라가봅니다
똑똑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강쥐가 반겨주고 스캔을 해봅니다
사이즈는 맞는거같은데 애가 좀 모자른듯도 보이고 집도 지저분하군요
일단 마스크 벗고 쇼파에 앉아봅니다 씻고 오라는 얘기에도 그냥 앉아서 전담만 피우면서 고민해봅니다
다리에 멍자국도 엄청많고 뭔가 애가 이상합니다 모자른듯도 보이고 맘에 안드네요
빨리 씻고 오라는 말에 전 할맘이 안생긴다하고 갈께하면서 나왔습니다 잘가라더군요
역시 장소가 있는애들은 뭔가 이상하네요
맞네요 보고오셨군요 ㅋㅋㅋ
공유감사합니다. 참고하겠습니다.
안보시길잘하셨네요
특히 정자동 장소있다는년들은 백퍼임
어쩐지 애가 좀 떨어지더군요
역시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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