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금요일 저녁때 친구넷과 퓨전집인 소공녀던가 거기서 저녁겸 한잔하고
9시좀 넘어서 입장해봅니다
오늘은 그냥 물구경만 하자생각하고 룸잡아 봅니다
룸안에 들어가니 웨이터가30분 기다려야 한다더니 곧바로 아짐4명부킹들어오더군요
우리보다 나이가 더 많은줄 알았더니 대화하다보니 맙소사 동갑이네요
거기다 동네도 비슷한동네. 자기네들 산에갔다가 그냥 즐기러 놀러왔다네요
일단 재미나게 놀으라하고 보냅니다
여러 부킹녀들 왔다갔다 하다 눈에 띠는 여자가 있군요
30정도 먹은줄 알았더니 40! 요즘 나이 분간을 전혀 못하겠네요
밤12시넘어가니 20대젊은이들이 많아지네요 물도 생각보다 좋더군요
그렇게 시간보내고 나오면서 다음엔 12시넘어서 오자 다짐해봅니다
물이나 보러오셔서 양주까지 시키시고 부킹하러 가신거 같은데요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